주요행사경연대회

월드커피아로마배틀
(World Coffee Aroma Battle, WCAB)

바리스타와 소비자들의 공감

커피는 좋아하고 자주 마시지만 커피 향은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어렵지 않으셨나요? 바리스타와 로스터로 일하면서 훈련은 거듭하지만 그럴수록 커피표현에 한계를 느끼지는 않으셨나요? 한 잔의 커피에는 수많은 향미가 있습니다. 쉽게 고소한 향, 달달한 향, 시큼한 향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지만 모두가 연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월넛(walnut), 초콜릿(chocolate), 블루베리(blueberry), 재스민(jasmine) 등과 같은 단어들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표현 에도 사람들이 공감할지 못하는 표현들이 더 많습니다. 향은 저마다 가지고 있는 지식 또는 표현력, 경험을 바탕으로 느끼고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국내외 커피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커피애호가들의 수준도 높아졌고 로스터들에게는 얼마나 커피향미를 잘 살려서 볶아내는지, 바리스타들에게는 온전한 향미를 추출해서 제공할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월드 커피 아로마 배틀은 커피 한잔에 담긴 수 많은 향미를 소비자와 함께 공감하는 대회로 2015년 시작으로 올해 2회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외 커피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며 이와 함께 소비자의 기호도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프로페셔널 바리스타 및 로스터는 커피의 특징에 맞는 로스팅과 그에 어울리는 추출 공정으로 통해 커피의 숨겨진 향을 통해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습니다.

공식아로마

국내외 유명 로스터리 카페들의 사전 공개된 8종의 커피를 기기 분석과 전문 패널들이 SCAA 기준에 맞는 Coffee Flavor Map T100과 SCENTONE사의 향미분석 모델을 이용하여 분석하고, 이를 통해 해석된 커피 아로마 선정하여 선수들에게 제공합니다. Coffee Flavor Map T100와 SCENTONE사의 향미분석 모델을 이용하여 분석하고, 선수들은 이를 통해 해석된 커피 아로마를 주어진 시간 내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찾아내기 위해서 서로 경쟁해야 할 것 입니다.

경연방법

총 60명의 선수는 예선을 거쳐 16명의 선수를 선발합니다. 선발된 16명의 선수는 2016년 11월 서울카페쇼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본선/결선 대회에 진출하게 됩니다. 모든 경기는 1테이블 당 2명이 동시에 마주보며 서로 다른 양 끝에서 향을 맡으며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각 선수에게는 문제당 50개의 아로마 이미지가 제시되며 문제와 일치하는 아로마 이미지를 매칭하는 방식입니다. 2명의 선수에게는 똑같은 테이블에서 똑같은 문제로 진행되며, 가운데 싱글향(1-4번문제)에 먼저 도착하는 선수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집니다.

점수평가

- 예선 문제 : 싱글아로마 7개, 더블아로마 2개 (총 9개) - 본선 문제 : 싱글아로마 5개, 더블아로마 4개 (총 9개) - 결선 문제 : 싱글아로마 5개, 더블아로마 2개, 트리플아로마 2개 (총 9개) - 아로마 이미지 : 50개 - 제한시간 : 5분 - 점수평가 : 싱글아로마 1점, 더블아로마 3점(1개 - 1점), 트리플아로마 5점(1개 - 1점, 2개 - 3점) 1-4번 문제 선착순 1명 은 가산점 1점

World Coffee Aroma Championship of Korea 2016

  • - 행사명 : 2016 월드 커피 아로마 챔피언십 (World Coffee Aroma Championship of Korea 2016)
  • - 일시 : 11월 10일(목)
  • - 장소 : 서울카페쇼 Stage A (코엑스 Hall A)
  • - 주최 : EXPORUM, SCENTONE
  • - 주관 : COFFEE TV, Coffee Cupping Association of Korea(CCAK)
  • - 접수문의 : 한국커피문화진흥원WEB www.kicci.co.kr
    TEL 02-711-2999

History

  • - 역대 챔피언
2016년 장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