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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아트 갤러리(Coffee Art Gallery)

“예술가에게 커피가 필요한 순간 (The moment an artist needs coffee)”

‘커피 아트 갤러리’는 커피와 관련된 예술 작품이 전시되는 갤러리 공간입니다. 특히 올해 커피 아트 갤러리는 예술가에게 색다른 영감을 주는 소재가 되어 온 커피와 카페에 조명하며 이에 영감을 받은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합니다. 현대 예술가들에게 커피란 어떤 의미일까요? 각기 다양한 영감을 캔버스에 담아내는 아티스트 4인에게 커피가 필요한 순간을 만나보세요!

  • - 일시 : 2020년 11월 4일(수) ~ 7일(토), 4일간
  • - 장소 : 코엑스 전시장 내 커피아트갤러리 행사장
  • - 참여업체 : 갤러리탐 ( 김민영, 문승연, 윤규섭, 정광복 작가)
  • - 드로잉 특별전 : 임세환 작가

2020 참여 아티스트

올해 커피아트갤러리는 ‘갤러리탐’과 함께 합니다!
어떤 아티스트분들과 함께할지 살펴보실까요?

Artist 김민영

'나는 누구인가?', '이것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등 본인 스스로에게 건네는 질문은 단순히 답을 얻는 것에만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이처럼 작가는 사회에서 발생되는 상황들로부터 가지는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작품 속 공간을 연출한다.
또한 다양한 사물들의 비현실적인 크기 변형과 서로 다른 사물들은 결합을 통해 작품 안에서의 공간을 익숙하면서도 낯설게 느껴지게 하며, 강렬한 색채 대비 또한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리고 작품 속 질문들을 제목에 나타내어 작품을 관람하는 관객으로부터 스스로에게 질문을 건네어 어쩌면 제일 모르는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잠시나마 가져보길 바란다
작가약력
중국 칭화대학교 공예미술과 옻칠예술전공 석사
세한대학교 회화과 서양화 전공 학사

개인전 Solo Exhibitions
2019 칠흑에 새긴 빛 – 옻칠화 展 SEJONG GALLERY
2018 칠흑에 새긴 빛 - 옻칠화 展 gallery insaart 외 다수

주요단체전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9 광서예술대학 예술 창작 활동 성과展(광서예술대학교 전시장)
2018 칠흑과 조화 (상해공예미술대학 주최 상해정견예술공간)

기타사항
2019 옻칠예술 학술 세미나 강연(중국 광서예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주최)
2018 한.중.일 국제 옻칠예술 학술 세미나 강연(중국 호북 형주시, 칭화대학교 주최)
2018 상해공예미술대학 옻칠화 강의

Artist 정광복

‘칠흑과 같은 어두움’ 에서 칠흑은 흑칠(黑漆 - 검은색 옻칠)에서 유래되었다.
흑칠은 그 어떤 흑색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고유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한 줄기의 빛도 들지 않는 칠흑 같은 어두움에 가려진 옻칠화 캔버스에 빛을 비춰 세상을 밝히는 옻칠화를 ‘칠(漆)흑에 새긴 빛’ 이라 한다.
새하얀 여백은 안개가 되고 안개를 붓으로 걷어내 안개 속의 이미지를 드러나게 하는 수묵화 예술론과 마찬가지로 흑과 백의 차이만 있을 뿐 동양사상이 깃들어 있는 진정한 동양의 화종임을 소통의 창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약력
중국 칭화대학교 공예미술과 옻칠예술전공 석사
세한대학교 회화과 서양화 전공 학사

개인전 Solo Exhibitions
2019 칠흑에 새긴 빛 – 옻칠화 展 SEJONG GALLERY
2018 칠흑에 새긴 빛 - 옻칠화 展 gallery insaart 외 다수
주요단체전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9 광서예술대학 예술 창작 활동 성과展(광서예술대학교 전시장)
2018 칠흑과 조화 (상해공예미술대학 주최 상해정견예술공간)

기타사항 2019 옻칠예술 학술 세미나 강연(중국 광서예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주최)
2018 한.중.일 국제 옻칠예술 학술 세미나 강연(중국 호북 형주시, 칭화대학교 주최)
2018 상해공예미술대학 옻칠화 강의

Artist 윤규섭

작업은 <mo. mentre.call>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연작으로 이어져가고 있다.
<mo. mentre.call>라는 단어는 없다.
“moment” “순간, 때”를 나타내는 단어와 “recall”이라는 “다시 기억하다, 불러내다”라는 뜻의 단어를 임의적으로 조합하여 만들었기 때문이다.
실제 존재함을 바탕으로 한 일상적 풍경의 순간들을 선택에 의해 세상과는 다른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며 더불어 재조합의 과정을 통해 존재하는듯하지만 어느 곳 과도 같지 않은 생명력을 화폭 안에 불어넣게 되는 것을 작품의 특징 중 하나로 꼽을 수 있겠다
작가약력
한성대학교 회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

개인전 Solo Exhibitions
2018 mo.mentre.call V (tom n toms,영등포)
2017 mo.mentre.call TOM (tom n toms,도산)
2011 mo.mentre.call 3 (Prime Gallery,일산)
2010 mo.mentre.call 2 (Artspace H/서울)
2009 mo.mentre.call 1 (영아트갤러리/서울)

주요 단체전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9 3체문제 (갤러리 미루,서울)
2017 Happy Spring (롯데 월드몰 및 잠실점 내 VIP 멤버쉽 라운지) 외 다수

Artist 문승연

좀 더 느려져야 볼 수 있는 것의 가치.
나에게 작업이란 내가 살고 있는 세계 속 시간의 반영 일 수도 있다.
‘느리게’라는 말은 무언가를 잡고 싶고, 안고 싶은 내안의 욕망과도 닮아 있다.
“이제야 비로소”라는 말을 건넬 수 있는 시간은 우리가 멈춰 서 있을 때 가능한 대답이다.
피부의 촉감을 느끼는 시간을 안아주길 바란다.
무형의 가치가 되었든 보이는 형태로 다가오는 존재이든 돌아오지 않은 시간을 발견했을 때 자신의 것들을 안아 줄 수 있는 시간이 언제나 머물렀으면 한다.
그림을 바라본다는 건 정지된 시간의 세계와 흘러가고 있는 세계가 마주한다.
그 속도 어디 중간쯤에서 만날 수 있기에, 타인들의 시선과 시간도 잠시나마 머물렀으면 한다.
작가약력
프랑스 툴루즈 국립 미술대학 졸업

개인전 Solo Exhibitions
2017 3rd Exhibition “ 비선형적 시간 : Nonlinear Time” (Art1 Gallery/전주)
2016 “STAY” (공상카페/서울) 외 다수

주요 단체전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8 Art Expo Malaysia Plus 2018 (MECC/말레이시아)
2018 아시아프 히든아티스트 (DDP/서울)
2018 10-100만원, 행복한그림전 (맥화랑/부산)
2018 아트경주2018(HICO/경주)
2018 BAMA 2018(부산화랑미술제) (Bexco/부산) 외 다수
2020 드로잉 특별전은 냅킨 아티스트 임세환 작가와 함께합니다!

Artist 임세환

언제나 스케치북을 들고다니며
일상과 여행의 모습을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작가약력
디즈니 영화 스타워즈, 정글 북, 미녀와 야수, 어벤져스 등 여러 영화와 콜라보 및 드로잉 작업
디즈니 스타워즈 더 포스 어워드 크리에이터 대상 수상
스파이더맨 홈 커밍 팬아트 우수상 수상
드로잉 인 포르투갈 저자
어반 스케처 공식 작가
jtbc 단막극 '루왁인간' 대본 일러스트 작업
독일 문구 스테들러 공식 작가
에어비엔지 코리아 작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