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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서울카페쇼, 산업통상자원부 GLOBAL TOP 전시회 선정! 서울카페쇼, 산업통상자원부 GLOBAL TOP 전시회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2019년 글로벌 탑 전시회로 서울카페쇼 선정 국제적으로 위상이 높고 경쟁력 있는 우수한 전시회로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18일 국내 개최 무역전시회 중Global Top전시회로 서울카페쇼(Seoul Int’l Cafe Show)를 최종 선정했다.     산업통산자원부는 국제경쟁력을 갖춘 글로벌전시회 육성 및 해외바이어 참가•상담을 통한 국내 중소기업과의 수출 연계를 위해 ▲주요 산업군에서 국제경쟁력을 갖춘 전시회(Global Top 전시회) ▲수출 증진 및 국내 전시산업 발전을 위한 전시회(유망전시회) ▲유망전시회로 육성이 필요한 초보 전시회(신규무역전시회) 등 4개 분야의 전시회를 선정하고 있다.   'Global Top 전시회' 부문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시회 중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주요 산업군에서 Global Top이 될 수 있는 전시회를 선정한다.   ‘서울카페쇼’는 COEX 전관에서 개최되며 40개국 600개사 2,000부스가 참가하고 80개국 160,000명이 방문하는 대규모 국제 전시회로, 선정된 Global TOP 전시회 중 F&B 산업 전시회로는 ‘서울카페쇼’가 유일하다.   특히 서울카페쇼는 작년1:1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 ‘카페쇼 모카포트(Cafe Show Mocha Port)’를 성공적으로 론칭하여 참가 기업의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였다. ‘카페쇼 모카포트’는 과거 커피 무역의 발상지였던 예멘의 무역항 모카포트에 착안하여 IT 기술을 접목한 체계적인 1:1 온라인 사전 매칭을 통해 전 세계의 주요 바이어와 참가기업을 연결해줌으로써 행사에 참가하는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서울카페쇼는 성공적인 개최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국, 베트남으로 진출하여 커피산업 대표 브랜드 전시회로 글로벌 전시회의 역량을 선보이며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과 무역에 앞장서고 있다.   주최측은 이번 선정 결과에 대하여 “서울카페쇼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대표 무역 전시회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하며 끊임없는 혁신과 가치 창출을 통해 산업의 트랜드를 이끄는 비즈니스 축제로 성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제18회 서울카페쇼는 오는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전관을 사용하여 개최될 예정이며, 세계 커피 산업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커피 전문 포럼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World Coffee Leaders Forum)’ / 도시와 산업이 융합된 서울 대표 복합 문화 행사 ‘서울 커피 페스티벌(Seoul Coffee Festival)’ / 세계 최초 온•오프라인 동시 중계 커피 경연대회 ‘월드 라떼아트 배틀(WLAB)’과 ‘월드 시그니처 배틀(WSB)’이 동시 개최된다.    #      #      # 2019.02.19 110
30 서울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커피 문화 축제! 제3회 서울커피페스티벌 2018 개최 서울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커피 문화 축제! 제3회 서울커피페스티벌 2018 개최 11 8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 서울시 주요 카페거리에서 17회 서울카페쇼와 함께 열려 ‘당신을 커피 애호가로 만드는 3가지 요소라는 주제 아래 3가지 테마존으로 구성 서울커피투어버스’, ‘커피 블렌딩 체험부스등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Press Release: 2018-10-10]   늦가을, 서울이 커피 향기로 물든다. ‘제3회 서울커피페스티벌 2018’이 오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아시아 최대규모 커피전문 박람회인 ‘제17회 서울카페쇼 2018’와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서울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커피 문화축제, 서울커피페스티벌은 ‘당신을 커피 애호가로 만들어주는 3가지 커피 에센셜’이라는 주제 아래 ‘나만을 위한 커피 한 잔’, ‘커피향 가득한 공간’, ‘커피로 연결된 사람들’이라는 세 가지 테마를 선정하고, 각 테마별로 전시존을 구성해 풍성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커피 업계에 따르면 작년 한해 한국인이 마신 커피가 1인당 512잔에 달할 정도로 커피 소비가 증가하면서, 커피를 즐기는 소비자의 취향도 다양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나만을 위한 한 잔’이라는 테마로 나만의 커피 취향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수많은 원두 중 내 취향에 꼭 맞는 커피 블렌딩을 찾아보는 ‘커피트레이닝스테이션’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스들이 마련된다.   또한 ‘커피향 가득한 공간’이라는 테마로 행사 기간 동안 서울시 곳곳을 탐방하는 ‘서울커피투어버스’가 운행된다. 박람회장을 벗어나 강남, 이태원, 마포 등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얻고 있는 주요 카페거리를 탐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떠오르는 로스터리 카페를 한데 모은 ‘커피앨리’ 특별관을 통해 한 곳에서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도 맛 볼 수 있다.   ‘커피로 연결된 사람들’이라는 테마 아래 펼쳐지는 프로그램도 주목 할만 하다. 먼저, ‘삶이 담긴 한 잔의 컵’이라는 주제로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토크쇼 ‘커피토크’가 열린다. 또한 커피와 삶을 주제로 한 ‘커피아트갤러리’에서 커피로 만들어진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서울카페쇼의 에코 프로젝트 ‘땡큐, 커피’의 일환으로 마련된 ‘친환경 특별관’에서는 일회용품 대체재로 떠오는 친환경 소재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커피에 적용된 첨단 과학기술을 접해볼 수 있는 ‘커피사이언스랩’, 커피와 관련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커피아트갤러리’, 커피생산국의 전통 문화공연을 만나볼 수 있는 ‘커피컬처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코엑스 전관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제17회 서울카페쇼 2018’을 통해 글로벌 커피 및 식음료 트렌드는 물론 다양한 커피지식 및 문화도 경험해볼 수 있다.   서울커피페스티벌을 주최하는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서울커피페스티벌은 커피를 좋아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글로벌 커피 문화 축제”라며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가해 커피문화를 즐기고, 체험하며 행복한 축제로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  #   2019.02.19 61
29 제7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2018, 11월 8일 서울 코엑스서 개최 세계 커피 전문가들 잇따라 서울 행보! 제7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2018, 11월 8일 서울 코엑스서 개최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전문 국제회의 월드커피리더스포럼’, 올해로 7주년 맞아 65개국 22백여명의 커피 관련 종사자들 참석 커피산업의 양극화 현상과 대안으로서 다양성이 갖는 의미에 대한 논의 8월 온라인 참가신청 오픈, 930일까지 조기 등록 시 참가비 최대 50% 할인 가능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은 ‘제7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2018(World Coffee Leaders Forum 2018)’이 오는 11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총 4일 간 서울 코엑스 E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월드커피리더스포럼’은 커피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 커피 산업 리더들이 모여 다양한 커피시장의 정보 및 기술들을 공유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국제회의다. 올해에는 65개국에서 2천 2백여명의 커피 산업 관계자와 명망 있는 리더 등이 참여해 각자의 지식과 견해를 공유하고, 커피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제7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2018의 주제는 ‘커피 산업 내 다양성이 갖는 의미 – 균형에서 그 의미를 찾다’로, 최근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는 커피 시장의 양극화 현상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다양성과 밸런스’라는 키워드에 초점을 맞추어 담론의 장이 펼쳐진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커피 산업의 리더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플레너리 세션, 커피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의 지식과 기술을 눈 앞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페셔널 세션’, 커피 산지의 원두를 직접 맛보고, 느낄 수 있는 ‘오리진 어드벤쳐 세션’, 미각/후각 등 감각을 활용하여 커피를 좀 더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알아보는 ‘센서리 세션’ 등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올해 월드커피리더스포럼에는 세계 최대 커피 연구 기관 ‘월드커피리서치(World Coffee Research)’의 파트너십 디렉터 그렉 미나한(Greg Meenahan), 미국 최대 공정거래 인증 기관 페어트레이드(Fairtrade)의 커피 유통망 총괄 디렉터 콜린 아누누(Colleen Anunu), 그리고 커피인들의 인권문제 관련 화두를 던져 이목을 끈 초콜릿 바리스타(The Chocolate Barista) 창업자 미쉘 존슨(Michelle Johnson)와 커피 업계의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 있는 카운터 컬처 커피에서 그린빈 바이어와 커피 품질을 관리하는 QA로 활동 중인 케이티 카귈로(Katie Carguilo) 등 세계적 명성의 인사들이 참석해 현재 커피 시장이 직면한 양극화 문제의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등 세계 대표 커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월드 커피 이벤트’(WCE)의 매니징 디렉터 신시아 장 루드빅센(Cynthia Chang Ludviksen)이 스포트라이트 스테이지에서 세계 커피 대회에 대한 세션을 진행하며, 렉킹볼 커피 로스터스(Wrecking Ball Coffee Roasters) 대표이자 디셈버 커피 드리퍼 개발을 이끌었던 니콜라스 조(Nicholas Cho)가 위의 5명 연사들과 함께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패널 토론 세션을 진행한다.   ‘제7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2018’에 참가를 원하는 개인 및 커피 업계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10월 5일까지 온라인 조기 등록을 진행하며, 온라인 일반 사전 등록은 11월 4일까지다. 온라인 조기 등록 시 등록비를 최대 50% 할인 받을 수 있다.     2019.02.19 59
28 서울카페쇼 일대일 비즈매칭으로 참가사 매출 확대에 기여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 전문 전시회로서 업계 소상공인 지원 강화! 서울카페쇼, 1:1 비즈매칭으로 참가사 매출 확대에 기여 전 세계 주요 바이어 6,000명, 커피 및 식음료 산업 참가기업 600개 업체 정보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유롭게 정보 열람 가능 체계적이고 진보적인 1:1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 통해 참가기업 수출 성과 창출 기대 공식 홈페이지 통해 10월 22일(월)까지 바이어 및 참가사 등록, 관심분야 기반으로 온라인 사전 미팅 신청    [Press Release : 2018-10-16] 제17회 서울카페쇼가 다음달 8일 개막을 앞둔 가운데 참가 기업의 비즈니스 성과를 높일 수 있는 1:1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 ‘카페쇼 모카포트(Mocha port)’를 올해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카페쇼 모카포트는 과거 커피 무역의 발상지였던 예멘의 무역항 모카포트에 착안해 전 세계의 주요 바이어와 참가기업을 연결해줌으로써 행사에 참가하는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카페쇼 모카포트(Mocha port)는 IT 기술을 접목한 체계적인 1:1 온라인 사전 매칭을 진행해 보다 진보된 방식으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카페쇼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리는 커피 전문 전시회인 만큼 우수한 제품력과 수출력을 보유한 600여개 기업이 현재 카페쇼 모카포트에 등록한 상태다. 비즈니스 품목도 다양하다. 커피머신, 그라인더, 원두 등 커피와 관련된 항목부터 차, 베이커리, 디저트를 비롯해 카페 인테리어, 매장설비까지 커피 및 식음료 산업 전분야를 아우른다. 또한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인도,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 및 미주, 유럽 등 30여개국에서 커피업계 빅 바이어 6,000명이 ‘카페쇼 모카포트’ 플랫폼을 통해 관심 기업과 자유롭게 사전 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카페쇼 관계자는 “커피 전문 전시회로서는 최초로 도입한 1:1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인 ‘카페쇼 모카포트’에 많은 업계 종사자와 각 국 바이어가 등록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통해 참가업체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는 기회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카페쇼의 산업적 영향력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울카페쇼 참가기업과 매칭을 원하는 업계 종사자 및 바이어 등록은 10월 22일(월)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사전 매칭은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현장 미팅은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7회 서울카페쇼에서 행사 기간 내내 진행된다.   올해 서울카페쇼는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카페쇼의 산업적 영향력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커피 시장이 직면한 양극화 문제의 대안을 제시하는 제7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을 동시 개최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로서 지속 성장 가능한 커피 산업 발전에 일조하겠다는 방침이다.   #   #   #   2019.02.18 58
27 제17회 서울카페쇼 11월 8일부터 나흘간 열려 대한민국 커피 산업의 가치를 재발견하다! ‘제17회 서울카페쇼’11월 8일부터 나흘간 열려 총 40개국 600여개사 참가,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 전문 전시회 코엑스서 개막 커피관련 최신 트렌드와 신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커피산업 비즈니스 교류의 장 서울커피페스티벌, 월드커피배틀, 월드커피리더스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로 볼거리 풍부      [Press Release : 2018-10-02] 아시아 최대 커피 전문 전시회 ‘제17회 서울카페쇼’가 오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글로벌 커피‧식음료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울카페쇼는 커피와 관련된 지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국제적인 전시회이다. 올해 17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A Cup of the World, 커피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40개국 6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커피와 식음료, 베이커리, 인테리어, 창업 등 커피와 연계된 각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및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17회 서울카페쇼는 무역 전문전시회 답게 넘어 소상공인을 포함한 참가 기업과 업계종사자 및 바이어에게는 비즈니스 판로 확대의 기회를, 일반 관람객에게는 대한민국 커피의 가치와 위상을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바리스타에게는 꿈을 펼칠 수 있는 글로벌 경연대회 등 다양한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서울카페쇼의 산업적 영향력을 높이고자 한다.   먼저 참가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인 ‘카페쇼 모카포트(Mocha port)’ 플랫폼을 새롭게 론칭했다. 카페쇼 모카포트는 과거 커피 무역의 발상지였던 예멘의 무역항 모카포트에 착안해 서울카페쇼의 참가 기업과 전 세계 바이어를 이어주는 1:1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이다. IT 기술을 접목해 인공지능 기술이 관심분야를 기반으로 기업을 추천해주고, 온라인 사전 매칭을 진행해 보다 체계적이고 진보된 방식으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 세계 바리스타들에게 최고의 영예를 선사할 각종 경연대회도 펼쳐진다. 제14회 서울카페쇼에서 시작된 후 바리스타의 열띤 참여를 통해 글로벌 경연대회로 성장한 ‘월드커피배틀‘이 서울카페쇼 현장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바리스타들은 월드커피배틀 공식 홈페이지에 시연영상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대회 출전이 가능하며 시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반인 온라인 투표를 통해 본선 진출자를 가리고, 서울카페쇼 현장에서 치러지는 본선과 결선대회는 유튜브,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고 바리스타들의 대회인 한국바리스타 챔피언십 등 코리아 커피리그도 열린다.   세계 커피 석학들과 국내외 최고 커피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커피와 관련된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는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도 동시 개최한다.   ‘다양성 그리고 밸런스’를 주제로 월드커피리서치(World Coffee Research) 파트너십 디렉터 그렉 미나한(Greg Meenahan), 페어트레이드(Fairtrade) 커피 유통망 총괄 디렉터 콜린 아누누(Colleen Anunu), 더 초콜릿 바리스타(The Chocolate Barista) 창업자 미쉘 존슨(Michelle Johnson) 등이 참석해 현재 커피 시장이 직면한 양극화 문제의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브루잉 테크닉 등 기술적인 부분부터 시장 분석, 마케팅 등 비즈니스 전략까지 각 분야별 전문가와 토론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외에도 서울카페쇼와 함께 열리는 커피문화축제 ‘서울 커피 페스티벌’이 ‘당신을 커피 애호가로 만드는 3가지 요소’를 주제로 서울의 주요 카페거리와 코엑스 전시회장 로비에서 진행된다. 나에게 딱 맞는 커피 블렌딩을 찾아보는 ‘커피트레이닝스테이션’, 다양한 찻잎으로 나만을 위한 블렌딩 차를 만들어보는 ‘블렌딩 티 체험관’, 첨단 과학기술이 적용된 커피를 볼 수 있는 ‘커피 사이언스 랩’ 등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미, 아프리카 등 커피 원두 생산국들의 문화공연도 마련돼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서울 커피 투어 버스(Seoul Coffee Tour Bus)’를 운행한다. 박람회장을 벗어나 합정, 망원, 이태원 등 서울 소재의 주요 카페들을 둘러보고 다양한 커피를 직접 맛보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카페쇼는 서울 투어 버스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관광자원의 융합을 테마로 국내외 행사 방문객에게 서울의 다채로운 커피 명소를 알림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서울카페쇼 참관을 희망하는 개인 및 업계 관계자는 온라인 사전 예매 또는 현장에서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 시, 얼리버드 티켓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서울카페쇼는 커피와 관련된 모든 비즈니스와 지식, 문화가 한 데 어우러진 글로벌 축제로,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 커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행사로 성장했다”라며 “특히 올해 서울카페쇼를 통해 커피 산업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세계적인 커피 비즈니스의 장(場)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   #   # 2019.02.18 59
26 15만명을 반하게 만든 ‘2017 서울카페쇼’ 폐막 4일간 서울에서 펼쳐진 향긋하고 뜨거운 열정의 커피-차 페스티벌! 15만명을 반하게 만든 ‘2017 서울카페쇼’ 폐막 - 40개국 560여 개 업체 참가, 4일간 15만명 행사장 찾으며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場)이자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커피-차 축제로 관람객의 큰 호응 얻어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영국 대표 우승, 국내외 높은 관심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Press Release : 2017-11-13]   아시아 최대 커피 전문 전시회인 ‘제16회 서울카페쇼’가 지난 9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치고 지난 12일 폐막했다고 13일 밝혔다.   커피와 차, 카페 산업을 아우르는 40개국 약 560개 업체가 참여한 제16회 서울카페쇼에는 행사 기간 동안 약 15만명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 특히, 모든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는 ‘퍼블릭데이’는 물론 9일부터 이틀 간 진행된 업계 종사자 및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데이’에 국내외 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글로벌 비즈니스 문화를 나누는 대표 커피 전문 전시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전시장에서는 원부재료부터 토탈 장비, 식음료, 디저트, 다채로운 카페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A, B홀과 원두산지 업체들의 생두와 각종 커피 장비, 로스터리 카페 등 커피와 관련된 모든 것을 접할 수 있는 C, D홀까지 관람객이 고르게 모이며 카페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 중 가장 성황을 이뤘던 곳은 스페셜티 커피 및 다양한 국가의 커피 생산업체의 고품질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관람객들은 서울카페쇼에서 2018 커피 산업 키워드 중 하나로 꼽은 ‘고품질(High-quality)’ 커피를 직접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18회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orld Barista Championship)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58개국의 국가대표 바리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계 최고를 가리는 이번 대회는 예선부터 많은 커피 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예선과 준결승, 결승의 치열한 경연 끝에 세계 최고의 바리스타의 자리는 영국 출신의 데일 해리스(DALE HARRIS) 바리스타에게 돌아갔다.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대회는 매끄러운 경기 운영으로 대회에 출전한 선수단과 관중 모두 만족시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아시아 최초의 지식 컨퍼런스 ‘제6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2017’은 매 강연마다 변화하는 시대에서 커피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며 청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서울 전역 및 코엑스 전시장 로비에서 운영된 ‘서울 커피 페스티벌’은 일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며 세계적인 커피 축제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주요 카페 거리를 도는 ‘서울 커피 투어 버스’는 커피 문화 체험과 도시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으로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서울카페쇼 주최사인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이번 서울카페쇼는 전시와 국제대회, 컨퍼런스, 도시 커피 문화 축제 등 국내 대표 융복합 마이스(MICE) 행사로서의 다양한 볼거리와 프로그램 내실 강화를 통해 역대 최다 관람객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 “높은 관람객 수에 만족하기 보다 커피 산업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역할에 더욱 충실해 전 세계를 대표하는 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2017.11.22 1272
25 바리스타들의 월드컵 ‘제18회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영광의 우승자 탄생! 바리스타들의 월드컵 ‘제18회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영광의 우승자 탄생! 각국을 대표하는 58개국 선수들의 치열한 경합 끝에 데일 해리스(DALE HARRIS) 우승 국내 최초로 열린 경연대회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글로벌 커피 전문 전시로서 위상 드높여   [Press Release : 2017-11-13]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8회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orld Barista Championship)’에서 영국 출신의 데일 해리스(DALE HARRIS) 바리스타가 우승을 차지했다.   제16회 서울카페쇼와 동시 개최된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글로벌스페셜티커피협회(Specialty Coffee Association)에 의해 설립된 월드커피이벤트(World Coffee Events)가 주최하는 세계 최고의 커피경연대회로 18번째를 맞는 올해, 국내 최초로 서울 개최를 확정 지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참가자는 총 58명으로 각국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들로 구성됐다. 경기는 예선과 준결승, 결승으로 진행되며, 각 선수들은 주어진 15분 동안 에스프레소, 우유 베이스 음료, 창작 음료 등3가지 음료를 심사위원들에게 선보이며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4일간의 대회 끝에 영광의 우승은 영국 출신의 데일 해리스(DALE HARRIS) 바리스타에게 돌아갔다. 우리나라 대표로 출전한 방준배 바리스타는 예선 전체 4위의 높은 순위로 준결승에 진출하며 한국 바리스타의 높은 수준을 널리 알렸다.   한편, 바리스타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지난 2000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시작해 해마다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서울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서울카페쇼의 차별화된 기획과 전시 브랜드 해외 진출을 통한 높은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치하게 됐으며, 선수로 출전한 각국의 바리스타는 물론, 대회 및 업계 관계자, 국내외 바리스타, 일반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끝) 2017.11.22 973
24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16회 서울카페쇼’ 오늘 개막 커피로 전 세계가 하나 되는 특별한 경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16회 서울카페쇼’ 오늘 개막 - 40개국 600여 개 업체 참가, 차세대 커피 산업 이끌 신기술 및 다양한 제품 선보여 국내 최초로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유치, 4일간의 경연 통해 세계적인 바리스타 선발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서울 커피 페스티벌 등 폭 넓은 관람층 만족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Press Release : 2017-11-09]   아시아 최대 커피 전문 전시회 ‘제16회 서울카페쇼’가 오늘 오전 개막해 오는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아시아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제16회 서울카페쇼는 국내를 대표하는 융복합 마이스(MICE) 행사로 전시 및 국제대회, 컨퍼런스,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도시 커피 문화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커피로 하나 되는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먼저, 전시에서는 커피와 식음료, 베이커리, 인테리어, 창업 등 커피 및 카페 산업을 아우르는 40개국의 600개 업체가 참석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원두산지 업체들의 고품질 생두 및 원두부터 커피 장비, 차, 디저트 등 업계 전반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 장(場)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최초,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열리는 ‘제18회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orld Barista Championship)’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대회는 글로벌스페셜티커피협회(Specialty Coffee Association)에 의해 설립된 월드커피이벤트(World Coffee Events)가 주최하는 세계 최고의 커피 경연대회로 국내 및 아시아를 대표하는 커피 전문 전시회로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서울카페쇼에서 개최를 진행하게 됐다. 각국의 국가대표들이 모여 세계 최고의 바리스타를 겨루는 이번 대회에는 바리스타들의 환상적인 커피 제조 모습은 물론, 커피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스타 바리스타의 탄생을 지켜볼 수 있다.   아시아 최초의 지식 컨퍼런스, ‘제6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2017’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커피 시장의 미래’를 주제로 세계적인 커피 석학들의 강연이 진행된다. 연사로는 미국 스페셜티 커피시장을 평정한 블루보틀 커피 CEO 브라이언 미한(Bryan Meehan), 아시아 7개국 스페셜티커피협회장 등이 참여한다. 특히, 강연의 포문을 연 블루보틀 커피 CEO 브라이언 미한(Bryan Meehan)의 ‘커피 트렌드 토크’는 첫날 오전에 진행됐음에도 강연장이 만석을 이루며 커피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또한, 올해 서울카페쇼에서는 일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커피와 도시, 문화를 주제로 하는 참여형 행사 ‘서울 커피 페스티벌’도 운영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강남, 이태원, 마포 등 서울의 주요 카페거리를 방문하며 주변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서울 커피 투어 버스(Seoul Coffee Tour Bus)’, 환경보호와 자원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그린 컬쳐 프로젝트 ‘땡큐, 커피’, 그 외 예술 작품 및 공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커피 컬쳐 스트리트’ 등이 있다. 행사는 서울카페쇼가 열리는 12일까지 나흘간 코엑스를 비롯해 서울 전역에서 진행된다.   서울카페쇼 주최사인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올해 서울카페쇼는 커피 업계 종사자를 위한 전문적인 행사부터 전시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이와 함께 전 세계 커피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국제적인 행사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관람객의 눈 높이에 맞추고자 노력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융복합 마이스(MICE) 행사이자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 축제로 키워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카페쇼는 원활한 비즈니스 환경조성을 위해 11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업계종사자 및 바이어가 참여하는 ‘비즈니스데이’, 11일부터 12일 양일간은 모든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는 ‘퍼블릭데이’로 나누어 진행하며, 티켓은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끝)   #   #   # 2017.11.22 794
23 제16회 서울카페쇼, AFECA 어워즈 2017 최우수 무역전시회상   -서울카페쇼, 아시아 최우수 커피전시회로 성장   서울카페쇼 사무국은 아시아 최고 권위의 아시아전시컨벤션협회연맹(Asian Federation of Exhibition & Convention Associations, AFECA)이 수여하는 ‘AFECA 어워즈 2017’에서 서울카페쇼가 무역전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2002년 처음 개최한 이후 커피 산업을 선도하는 전시로 자리매김한 서울카페쇼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대 커피 전문 전시회로 성장하며, 영향력 있는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의 장(場)으로서의 긍정적인 역할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커피와 차, 디저트 등을 포함한 다양한 음료 문화와 커피 산업 전반에 걸친 비즈니스 교류를 지원하는 서울카페쇼만의 독자적인 행사 기획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서울카페쇼는 성공적인 개최 노하우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카페쇼를 진행하며 커피 전문 전시 대표 브랜드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카페쇼는 올해로 16회를 맞이했으며, 오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커피로 하나가 됩니다, A Cup of the World’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 최고의 바리스타를 선발하는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커피를 다양하게 체험하는 ‘서울 커피 페스티벌’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서울카페쇼 주최사 ㈜엑스포럼의 신현대 대표는 “커피 산업 발전과 커피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시작한 서울카페쇼가 아시아 대표 무역전시로 인정받은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올해 열리는 전시에는 아시아 두 번째로 열리는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과 코엑스 일대 및 서울 주요 카페거리에서 진행되는 ‘서울 커피 페스티벌’을 통해 행사의 국제성과 대중성을 한층 강화한 만큼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2005년에 설립된 아시아전시컨벤션협회연맹은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18개국 140개 회원사로 구성된 전시컨벤션협회 연합기구로 아시아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해마다 아시아 지역의 우수한 전시 및 컨벤션 서비스를 선발하는 AFECA 어워즈를 진행하고 있다. (끝)   2017.09.27 793
22 제16회 서울카페쇼, 11월 9일 코엑스서 개막     "A Cup of the World" 커피로 하나가 되다   제16회 서울카페쇼, 11월 9일 코엑스서 개막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 40개국 6백여개 업체 참가 세계 커피 월드컵,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BC) 동시개최 지난해 최다 참관객 15만명 기록.. 서울 대표 마이스(MICE) 행사로 자리매김         ㈜엑스포럼은 아시아 최대 커피전문 전시회 ‘제16회 서울카페쇼 2017’이 오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서울카페쇼는 커피는 물론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아우르고 관련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적인 커피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제16회 서울카페쇼2017에는 40개국 6백여 개 업체가 참가해 더욱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 및 다양한 제품 홍보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뿐 아니라 중국 베이징, 상하이, 베트남에서도 개최되고 있는 카페쇼는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 ‘커피로 하나가 됩니다, A Cup of the World, 서울카페쇼’를 발표하며 각 국의 커피 업계 종사자 및 소비자 등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소통하는 세계 커피인들의 축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최다 참관객 15만명을 기록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바이어 및 소비자들의 커피집결지가 된 서울카페쇼는 컨벤션, 관광 사업 등 연계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해 서울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경제적 파급 및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서울 대표 전시회로 자리잡았다.   올해는 특히 세계 최고의 바리스트를 선발하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orld Barista Championship)이 동시 개최되어 더욱더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70여개국 국가대표 바리스타들과 코치 및 서포터, 관계자 등 약 3,000명이 해당기간 서울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세계인의 음료, 커피를 매개로 다양한 비즈니스 및 문화 교류가 이어진다는 점에 착안해 서울카페쇼의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를 개발했다”며 “커피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서울카페쇼에서 만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끝)          2017.04.24 1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