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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제18회 서울카페쇼, 역대 최대 규모 성황리 폐막 지난해보다 5천 명 이상 방문객 늘어...역대 최다 방문객 갱신” 제18회 서울카페쇼, 역대 최대 규모 성황리 폐막 - 나흘간 80개국 16만5천 명 이상 바이어 및 관람객 전시회 찾아…역대 최대 규모 갱신 - 급부상하고 있는 아시아 커피시장 ‘허브(Hub)’...최대 1,200억 원 규모 커피 산업 교류 - 월드커피리더스포럼, 서울커피페스티벌 동시 개최로 전문성과 대중성 모두 갖춘 전시회 호평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 ‘제18회 서울카페쇼(18th Seoul Int'l Cafe Show, 이하 서울카페쇼)’가 나흘간 16만5천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매년 11월에 개최돼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서울카페쇼에는 콜롬비아, 브라질, 코스타리카 등 40개국에서 온 3,500여 브랜드가 참가했다. 커피를 포함한 차, 디저트, 음료, 원부재료, 장비 및 설비, 인테리어, 창업, 주방가전 등 전 세계 커피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보여줬다.   서울카페쇼 주최사인 ㈜엑스포럼은 행사 기간 80개국 약 16만5천 명 이상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를 갱신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부터 선보이고 있는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모카포트(Mocha port)’ 등이 성공을 거두며, 최대 1,200억 원 규모의 산업 교류가 이뤄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특히 서울카페쇼는 중국, 인도 등 차(茶) 문화 중심의 아시아 국가 사이에서 허브(Hurb)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에도 전 세계 각지의 업체 관계자가 서울카페쇼를 방문해 아시아 시장의 발전 가능성에 주목했다.   올해 서울카페쇼는 생산자부터 소비자까지 커피 산업과 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구성원’이 주요하게 다뤄지며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했다. ▶ 고객 및 브랜드 맞춤형 서비스(CUSTOMIZING), ▶ 프로그램 혁신 및 체험 강화(ADVANCEMENT) ▶ 친환경 프로젝트 전개(SOCIAL RESPONSIBILITY) 등 3가지 특징을 보여줬다. 세계적 커피 전문 전시회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친환경 프로젝트 ‘땡큐커피’ 캠페인도 눈에 띄었다.   함께 열린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World Coffee Leaders Forum)’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스페셜티커피협회(SCA) 킴 엘레나 요네스크 지속가능성 최고 책임자(CSO), 피터 줄리아노 커피 연구 최고 책임자(CRO) 등 커피업계 리더들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커피, 피플, 공유하다(Coffee, People, Share)’를 주제로, 커피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공유 중심의 공유 경제에서 찾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커피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서울커피페스티벌도 함께 개최돼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서울의 주요 커피 명소를 방문해 독특한 카페 문화와 커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서울커피투어버스’가 진행됐으며, 전 세계 최신 트렌드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국내외 27개 유명 카페의 로스터리 공동관 ‘커피 앨리(Coffee Alley)’도 마련돼 다양한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서울카페쇼를 주최하는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이번 서울카페쇼는 아시아 커피 시장에 주목하는 전 세계의 많은 기업 및 바이어들이 몰려 비즈니스 규모가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서울카페쇼는 이제 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커피 전문 전시회로 국내 커피 산업은 물론 아시아 커피 시장의 허브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카페쇼는 2020 커피 산업 키워드로 ‘HERO’를 선정했다. ‘H.E.R.O.’는 ▲Hospitality(접객 서비스 고도화) ▲Engagement(커피에 가치를 더한 커뮤니티 확산) ▲Retreatment(치유의 공간) ▲Openness(생산과정의 투명성)의 영어 앞글자를 조합한 단어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커피 산업과 문화를 이끌어나가는 ‘구성원’을 조명했다. [끝] 2019.11.11 77
41 음파진동 더치 커피·라떼아트 로봇...아시아 최대 카페쇼 음파진동 더치 커피·라떼아트 로봇...아시아 최대 카페쇼   [앵커] 찬물로 천천히 우려내는 커피를 '더치' 혹은 '콜드브루'라고 하죠. 음파 진동으로 5분 만에 더치 커피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세계 처음으로 개발됐습니다. 바리스타에 버금가는 정교한 라떼아트를 만들어주는 로봇 카페도 등장했습니다. 박소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추출기에 커피 가루를 넣은 뒤 찬물을 붓고 흔들리는 판 위에 올립니다. 음악으로 미세한 파장이 더해지자 불과 5분에서 10분이면 커피가 우러납니다. 10시간 가까이 걸리는 더치 커피를 음파 진동만으로 쉽게 내릴 수 있는 세계 최초 기술인데, 무엇보다 세균 번식 우려가 없다는 게 장점입니다. [엔리크 카르바할 엠라인 / 코스타리카 커피 생산업자 : 디자인이 매우 세련되고 매끄럽네요. 더불어 커피 맛도 아주 좋습니다. 정말 사고 싶네요. 제가 코스타리카 사람 가운데 첫 번째 고객이 되고 싶네요.] [이상준 / 소닉더치코리아 대표 : 에스프레소 하면 이탈리아라는 생각이 들고 핸드드립 하면 일본이라는 생각이 들잖아요. 앞으로 콜드브루 하면 대한민국이 떠오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목표이고요.] 메뉴를 고르자 바로 커피를 내리고 우유 거품을 내 예쁜 하트 모양까지 그려 줍니다. 혼자서도 카페를 운영할 수 있는 '라떼아트' 로봇입니다. [박노섭 / 플레토 대표 : 바리스타는 원래 양손으로 밸런스를 맞춰가면서 그림을 그립니다. 근데 로봇은 한 손으로 그리기 때문에 시행착오가 상당히 많았고 저희가 수많은 우유를 버려가면서….] 커피나 쿠키 위에 즉석에서 사진을 프린트해주는 기기도 등장했고, 한방차 에스프레소도 나왔습니다. 캡슐 커피 기기와 외양은 똑같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한방차 캡슐을 넣고 누르기만 하면 1분 안에 간편하게 차를 우려낼 수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박람회, 서울카페쇼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이 선보인 새로운 기술들입니다. 세계 40여 개 나라의 3천500개 업체가 참여한 올해 박람회에서는 친환경 흐름에 맞춰 6개월이면 완전히 분해되는 빨대나 커피 껍질로 만든 컵 등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변관원 / 서울카페쇼 프로젝트 매니저 : 이 카페쇼는 아시아 커피 허브로서 베트남 호치민과 중국 베이징까지 진출해서 아시아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 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증가하는 우리나라 커피 산업 규모는 무려 6조 8천억 원,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큽니다. K팝, K뷰티에 이어 이제는 한국의 커피 산업과 문화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9.11.09 40
40 [출근길 인터뷰] 세계 커피 트렌드를 한눈에 '서울 카페쇼' [출근길 인터뷰] 세계 커피 트렌드를 한눈에 '서울 카페쇼'   [출근길 인터뷰] 세계 커피 트렌드를 한눈에 '서울 카페 쇼' 3,500여개의 글로벌 커피 브랜드가 참여하는 '서울 카페 쇼'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서울 카페 쇼'는 아시아 최대의 카페 전문 전시회인데요. <박진형의 출근길 인터뷰> 오늘은 이번 전시회의 주최사인 엑스포럼의 신현대 대표이사를 만나러 코엑스 현장으로 나갔습니다. <질문 1> 글로벌 커피 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서울 카페 쇼, 커피업계 종사자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함께 할 수 있는 겁니까? <질문 2> 전 세계 커피 시장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서울 카페 쇼'의 올해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지난해에는 15만 명에 육박하는 방문객이 전시회를 찾았다고 하던데요? <질문 2-1> 서울카페쇼는 커피뿐만 아니라 차, 디저트, 음료 등등 다양한 브랜드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데다가 국제 커피 자격증 프로그램도 진행된다고 하던데 어떤 내용인가요? <질문 3> 이런 행사를 체험하면서 또 궁금한 것이 어떻게 보면 커피 체인점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자영업자도 늘어나면서 과연 이 사람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를 해야 될까에 대한 고민도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안도 있으신지요? <질문 3-1> '서울카페쇼'가 2020년 커피 산업의 키워드로 'H.E.R.O.'를 선정했다고 하던데, 설명 부탁드립니다. <질문 4> 치열해진 환경에서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을 것 같은데 또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커피산업이 이제 포화상태 아니냐라는 질문도 굉장히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엑스포럼의 신현대 대표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08 56
39 로봇이 라테아트를… 서울에 모인 미래 커피들 로봇이 라테아트를서울에 모인 미래 커피들   [앵커] 로봇이 우유를 넣은 카페라테 위에 갖가지 그림을 그리고 만드는 데 10시간 걸리던 콜드브루 커피를 5분 만에 내린다면 커피 관심있는 분들, 직접 보고 싶으실 겁니다. 오늘(7일)부터 주말까지 열리는 서울카페쇼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술들입니다. 이동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로봇팔이 칼같이 정교한 움직임으로 나오는 커피를 받아냅니다. 이어 우유가 든 컵을 들더니 커피잔 위에 우유거품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내는 '라테아트'를 능숙하게 완성해냅니다. 시제품 아닌 판매용 로봇이 라테아트를 만들어내자 옆에서 지켜보던 바리스타들이 긴장할 정도입니다. <정용정 / 바리스타>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계가 너무 잘하네요." 이번엔 기계 위에 올려진 커피 원액 표면에 다양한 파동이 만들어집니다. 음파 진동을 이용해 콜드브루 커피 원액을 만드는 겁니다. 상온이나 차가운 물에 우려내느라 10시간 걸리는 콜드브루 커피를 이 기계를 이용하면 단 5분 만에 만들 수 있습니다. <이상준 / 소닉더치코리아 대표> "기존의 방식들은 세균 번식이라는 가장 큰 문제점이 발생했는데 저희는 빠르게 추출하기 때문에 위생 문제를 해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엔 마카롱 위에 알록달록한 색이 담긴 그림과 문구가 찍혀나옵니다. 프린터를 만들던 중소기업이 식품으로 눈길을 돌려 만든 기술인데 과자는 물론 라테 위에도 인쇄가 가능해 소비자들과 카페 창업주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또, 맞춤형 커피나 차 만들기처럼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마련됐습니다. 40개국에서 온 3,5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카페 쇼는 오는 10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됩니다. 연합뉴스TV 이동훈입니다. 2019.11.08 40
38 깊어지는 가을 가을향 가득한 커피 나들이 어때 “커피 매개로 서울의 문화ᆞ예술이 만나는 ‘제4회 서울커피페스티벌’” 깊어지는 가을, 가을향 가득한 커피 나들이 어때?  - 은평한옥마을, 서울숲, 후암동 등 서울 곳곳의 카페 명소 방문하는 ‘서울커피투어버스’ 눈길 - 27개 카페 참여 로스터리 공동관 커피 앨리, 커피 토크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한자리에     글로벌 전시회 서울카페쇼를 운영하는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서 ‘제4회 서울커피페스티벌’(이하 서울커피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커피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관객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서울커피페스티벌은 ‘나만을 위한 커피 랜드로의 여행(Trip to your own Coffeeland)’을 주제로 ‘나만을 위한 커피를 찾는 여정(For Me)’, ‘커피의, 커피를 위한, 커피에 의한 여정(For Coffee), ‘커피와 나,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여정(For Us)’ 등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먼저 나만의 커피를 찾기 위한 커피 프로그램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서울커피투어버스’로 서울 곳곳에 있는 주요 커피 명소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시아 최대 커피 도시 서울의 곳곳에 있는 카페 문화와 우수한 커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올해는 은평한옥마을, 서울숲, 후암동이 투어 코스로 지정됐다.   또한 ‘커피 앨리(Coffee Alley)’는 올해 주요 초청 도시(Guest City)인 타이베이와 LA 등 해외 3개국 6개 카페를 포함해 국내외 27개의 유명 카페가 참여한 로스터리 공동관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최신 트렌드의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커피아트갤러리’에서는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예술 작품의 전시도 진행된다. 참여 작가 중 종이컵에 각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내는 ‘페이퍼컵 드로잉(papercup drawing)’으로 유명한 신문섭 작가는 행사 기간 동안 높이 2m의 대형 종이컵에 서울카페쇼의 이야기를 담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또한, 행사장 내 ‘커피 토크’ 무대에서는 커피와 관련된 영화 상영과 함께 ‘커피를 만드는 사람, 환경, 생산국(People, Planet, Progress)’를 키워드로 한 토크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첨단 과학기술을 커피에 적용한 ‘커피 사이언스 랩’, 커피와 관련된 책을 만나볼 수 있는 ‘커피 라이브러리’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커피 마니아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4회 서울커피페스티벌’은 제18회 서울카페쇼, ‘제8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등과 함께 열린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카페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2019.11.05 58
37 커피 스타트업 기술력 세계에 알린다 커피 스타트업 기술력 세계에 알린다 7일 코엑스 서울카페쇼 개최 40개국 3500개 브랜드 참가 커피·음료·원부재료·장비 등 카페 관련 최신 트렌드 한 자리   국내 커피 산업 중소기업들이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 전시회에서 자신들의 기술력을 뽐낸다. 오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18회 서울카페쇼'에는 전세계 40개국 3500여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가운데 국내 다수의 중소기업들도 참가해 커피 관련 시장에서 커피 애호가 및 바이어들에게 어필한다는 전략이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커피 시장 규모는 약 2조로 추산되며 원두 수입량도 유럽, 미국, 일본 등에 이어 7번째로 많다.   이번 서울카페쇼에서는 커피를 포함한 차, 디저트, 음료, 원부재료, 장비 및 설비, 인테리어, 창업, 주방가전 등 카페 관련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 특히 참가 기업들 중 절대 다수가 중소기업이다.   소닉더치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음파진동과 음악을 이용해 5분 만에 콜드브루를 추출하는 커피머신 '소닉 콜드브루 커피 머신'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기기 위에 커피 추출 도구를 올리고 시간과 진동수 단위 및 진동 세기를 설정한 뒤 음악을 틀면 음파진동에 의해 커피가 추출되는 방식이다. 추출 시간이 짧아 기존 콜드브루의 문제점으로 꼽히던 위생·세균 번식 등의 문제가 없고 한 번에 대량 추출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친환경 빨대를 제조하는 업체도 눈길을 끈다. 동일프라텍은 옥수수에서 추출한 친환경수지인 PLA와 생분해성 플라스틱 PBAT로 만든 빨대를 전시한다. 30여년간 빨대를 제조해온 동일프라텍은 매립 시 미생물에 분해되는 친환경 빨대를 개발했다.   로봇 바리스타가 도입되고 있는 가운데 무인자동화시스템 로봇을 생산하는 비전세미콘은 미래형 IT 매장을 콘셉트로 만든 로봇 카페를 선보인다. 로봇이 음료 제조에서부터 테이블 서빙까지 모든 과정을 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무인 카페의 시대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커피 외에도 몸에 좋은 차를 간편하게 만들자는 콘셉트로 설립된 스타트업 메디프레소는 한방 티캡슐, 한약 에스프레소 머신을 공개한다. 커피머신의 장점을 한방차에 적용해 원재료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리는 최적의 로스팅 기술로 한방차를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2019.11.02 75
36 월드커피리더스포럼(WCLF), 세계적 커피 명사 한자리  “전 세계 커피 리더, 커피 지속가능성 ‘공유’에서 찾는다” 월드커피리더스포럼(WCLF), 세계적 커피 명사 한자리 - 커피 산업의 지속가능성 키워드는 ‘공유’, 커피 리더들이 말하는 ‘커피, 피플, 공유하다’ - 전 세계 커피 명사들 한자리에...공유 가치 핵심 커피 공동체와 비즈니스 사례 소개   제8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World Coffee Leaders Forum 2019, 이하 WCLF2019) 조직위원회는 올해의 주제로 ‘커피, 피플, 공유하다(Coffee, People, Share)’를 발표했다.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WCLF2019에는 ‘커피, 피플, 공유하다(Coffee, People, Share)’라는 주제로 세계적 커피 산업 리더가 한자리에 모인다. 커피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공유 중심의 공유경제에서 찾고 이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글로벌 세션’에서는 본격적으로 소유를 추구하는 기존 시장 중심의 경제 체제에서 벗어나 공유 가치를 핵심으로 적용하는 다양한 커피 공동체와 비즈니스 사례가 소개된다. 커피계의 연예인이라 불리는 로스터 길드(Roasters Guild) 부회장 제니퍼 아포다카(Jennifer Apodaca)와 베트남 최초 스페셜티 커피 커뮤니티 ‘빌딩(Building)’ 창립자 윌 프리스(Will Frith)가 ‘커뮤니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가지고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블루보틀과 함께 미국3대 스페셜티 커피로 꼽히는 ‘인텔리젠시아’의 구매 및 공유 가치 담당 이사 마이클 쉐리던(Michael Sheridan)은 ‘가치 공유: 비즈니스 모델이 중요한 이유란 주제로 강연에 오른다.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커피 교역 플랫폼 개발자 이사벨 밴 베믈렌(Isabel van Bemmelen)과 국제공정무역기구 피터케틀러(피터 케틀러)는 커피 공급망의 투명성에 대한 논의를 펼친다. 특히 이사벨은 커피 무역의 투명성을 강조, 블록 체인 기반 플랫폼 개발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커피 분야 최고 전문가의 지식과 기술을 눈 앞에서 만나는 ‘프로페셔널 세션’에서는 생두의 생산유통에서부터 커피 제조, 카페 운영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가 발표와 시연이 이뤄진다. 대한민국 최초 월드바리스타챔피언 전주연 바리스타와 특별 기획한 ‘챔피언 세션’ 등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스페셜티커피협회(SCA) 지속가능성 최고책임자 킴 엘라나 요네스크(Kim Elena Ionescu)와 SCA 커피 연구 최고 책임자인 피터 줄리아노(Peter Giuliano)는 글로벌세션에 앞서 스페셜티 커피의 지속가능성과 미래의 핵심에 대한 기조 연설을 한다.   한편, ‘제8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은 ‘제18회 서울카페쇼’ 기간 함께 진행되며, 행사 참가는 사전 및 현장 등록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은 내달 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현장 등록은 행사 기간 현장에서 가능하다.  [끝] # # #  [CA(1]지워주세요. 세션 취소입니다. 2019.11.02 43
35 서울카페쇼, 2020년 커피 산업 키워드 ‘H.E.R.O.' 서울카페쇼, 2020년 커피 산업 키워드 ‘H.E.R.O.’ - 2020 커피 산업 키워드 Hospitality · Engagement · Retreatment · Openness 선정 - 접객 서비스 고도화 · 살롱 문화의 확산 · 치유 · 생산과정의 투명성 강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 ‘서울카페쇼’가 2020년 커피 산업의 키워드로 ‘H.E.R.O.’를 선정했다.   2020년 커피 산업 키워드 ‘H.E.R.O.’는 ▲Hospitality(접객 서비스 고도화) ▲Engagement(커피에 가치를 더한 커뮤니티 확산) ▲Retreatment(치유의 공간) ▲Openness(생산과정의 투명성)의 영어 앞글자를 조합한 단어다.   ‘HERO’는 영웅, 주인공 등을 의미하는 단어로, ‘제18회 서울카페쇼’의 메시지인 ‘당신이 주인공입니다’와 의미를 같이하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커피 산업과 문화를 이끌어나가는 ‘구성원’을 조명한다.   이번 커피 산업 키워드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카페쇼에 참가하는 40개국 3.500여개 브랜드의 동향을 분석한 결과. 서울카페쇼는 매년 커피 산업 전망을 키워드로 발표해 업계 종사자 및 예비 창업자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H: Hospitality …세분화된 고객 취향에 따른 접객 서비스 고도화 현대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커피산업의 5가지 트렌드 변화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국내 커피 산업 규모는 약 7조 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있다. 커피가 일상 속 깊이 자리 잡음에 따라 국내 커피 시장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세분화되는 양상을 보이며, 최전선에서 고객을 마주하는 바리스타에게도 더욱 세심한 전문성이 요구된다.   스타벅스 리저브, 블루보틀 등 프리미엄 커피전문점의 등장은 커피 맛뿐 아니라 서비스에 대한 수준도 함께 올려놓았다. 커피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높은 소비자가 많아지며, 바리스타에게는 커피에 대한 전문 지식을 보유한 것을 넘어서 세분화된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메뉴 추천 등 접객 서비스의 고도화가 요구될 것으로 전망된다.   E: Engagement …사람과 사람을 잇는 공간으로 최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이 만나 교류하는 ‘살롱(salon)’이 새로운 문화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코사이어티(Cociety)’는 문화, 예술, 디자인을 테마로 한 크리에이터 멤버십 커뮤니티로, 커피 라운지, 오픈 스튜디오, 전시공간 등을 운영한다. 이곳의 커피 라운지에서는 스페셜티 커피와 음료, 디저트 등이 제공되며, 서로의 관심사에 대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이밖에도 가구 등 인테리어 소품의 쇼룸 형태로 꾸며진 서울 강남의 ‘라이프커피(Life Coffee)’와 미술관, 공연장, 영화관 등 대중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서울 광화문의 ‘에무(EMU)’ 등 하나의 주제를 다루는 복합문화공간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미 다방면에서 상향평준화된 국내 카페 산업에는 커피에 다양한 주제를 더한 ‘살롱(Salon)’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커피를 마시는 것뿐 아니라 사람을 모이게 만드는 주제와 가치가 카페 산업의 경쟁력이 될 것이다.   R: Retreatment …지친 일상을 달래주는 치유 공간 휴일이 되면 카페는 문전성시를 이룬다. 삭막한 도시를, 각박한 현실을 벗어나 휴식을 취하기 위해 카페를 찾은 사람들이다. 카페는 그렇게 치유의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식물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추구하는 서울 수서의 ‘식물관PH’는 큰 창과 식물을 활용한 온실 인테리어로 최근 힐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식물관PH’는 넓은 공간과 다채로운 전시에 인근 대모산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인천 송도 청량산 자락에 위치한 야생화 카페 ‘하연재’는 다양한 야생화를 실내외에 배치해 자연 속 쉼터를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와 수제청 음료 등 직접 개발한 메뉴로 명소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업계 간 경계가 모호해지며 다양한 기업들도 자연과 가까운 곳에 카페를 만들고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청계산 자락에 컨셉트 스토어 ‘솟솟618’을 오픈했다. 1층에는 에피그램의 올모스트홈 카페와 협업한 공간을 마련해 커피, 전통차 등 음료와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커피와 그 공간이 주는 치유의 힘이 강조된 형태의 카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O: Openness …커피체리가 탁자에 오르기까지 가성비, 가심비에 이어 2019년 등장한 ‘나심비’ 소비 트렌드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게 됐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2020년에는 건강한 음식의 제조 과정과 원재료의 생산 과정의 투명성이 중요하게 인식될 것으로 전망되며, 커피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오래 전부터 커피업계는 질 좋은 커피의 수확을 위해 공정무역마크제도를 시행하고있다. 공정한 거래를 통해 적정한 수익을 농가에 돌려주는 구조의 확립이 첫 단계였다면, 최근 커피업계의 화두는 ‘지속가능성’이다.   스페셜티커피협회(SCA)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최고지속가능책임자(CSO) 킴 엘레나 요네스크(Kim Elena Ionescu)를 임원으로 두고 전 세계 커피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킴 엘레나 요네스크는 7일 서울카페쇼와 함께 개최되는 ‘월드커피리더스포럼’에 연사로 참석해 ‘우리들의 목표: 스페셜티 커피 지속가능성을 다시 생각하다(Shared Goals: Rethinking Sustainability in Specialty Coffee)’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 # # 2019.10.31 80
34 제18회 서울카페쇼, 내달 7일부터 코엑스서 개최  서울카페쇼, 3,500여 브랜드 참가, “올해 서울카페쇼 주인공은 당신”   제18회 서울카페쇼, 내달 7일부터 코엑스서 개최   - 아시아 최대 커피 산업 플랫폼...전 세계 커피 산업 및 식음료 문화 알리는데 기여 - 급부상하고 있는 아시아 커피시장 ‘허브(Hub)’...커피 업계 아시아 시장 진출 위한 교두보 - 지난해 78개국 약 15만 관람객 다녀 가...카페 관련 모든 최신 트렌드가 한자리에       아시아 최대의 커피 전문 전시회 ‘제18회 서울카페쇼(18th Seoul Int'l Cafe Show)’가 40개국 3,500여 브랜드가 참가해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라는 메시지로 다음 달 개최된다.   MICE 전문기업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은 다음 달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8회 서울카페쇼(이하 서울카페쇼)’가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서울카페쇼는 생산자부터 소비자까지 커피 산업과 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구성원’이 주요하게 다뤄지며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를 위해 ▶ 고객 및 브랜드 맞춤형 서비스(CUSTOMIZING), ▶ 프로그램 혁신 및 체험 강화(ADVANCEMENT) ▶ 친환경 프로젝트 전개(SOCIAL RESPONSIBILITY) 등 3가지 특징을 전시회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최대 화두인 UN ‘지속가능개발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는 커피 업계에서도 주요 관심사. 세계적 커피 전문 전시회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행사기간 친환경 프로젝트 ‘땡큐커피’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서울카페쇼는 매년 11월에 개최돼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 최대의 커피 산업 플랫폼으로 전 세계의 다양한 커피 산업 및 식음료 문화를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78개국 약 15만 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또한 커피 산업에 기여,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에 따라 산업과 지식, 문화가 어우러진 통합 패러다임으로 선보인다. 일반 관람객들에게는 커피의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며, 자영업자와 기업, 업계 종사자, 바이어에게는 다양한 비즈니스 판로의 기회를, 전문가들과는 커피 산업의 미래에 대해 전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콜롬비아, 브라질, 코스타리카 등 총 40개국에서 카페 관련 3,500여 브랜드가 참가하며, 커피를 포함해 차, 디저트, 음료(주류), 원부재료, 장비 및 설비, 인테리어, 창업, 주방가전 등 카페 관련 모든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서울카페쇼를 주최하는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서울카페쇼는 이제 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커피 전문 전시회로 매년 커피 업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기 위해 고심하며 기획하고 있다”며, “지난해 서울카페쇼가 커피의 ‘가치’를 재조명했다면, 올해는 그 가치를 만드는 모든 구성원을 주인공으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커피 업계의 현재를 보고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서울카페쇼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8회 서울카페쇼는 ‘제8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제4회 서울커피페스티벌’ 등과 함께 열린다. 네이버 예약, 인터파크 티켓 등에서 온라인 예매를 할 수 있으며, 현장 입장권 구매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카페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2019.10.16 210
33 제8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WCLF) 내달 7일 개최 “전세계 커피 권위자들의 커피 지식의 향연 ‘커피 피플 공유’”   제8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WCLF) 내달 7일 개최   - 커피의 생산과 소비 전 분야에 걸친 세계적 커피 권위자들 모여 현황 공유 및 미래 방향 제시 - ‘공유 경제’ 주목…‘커피 피플을 공유하다(Coffee People Share)’ 커피 업계 사례 공유 - 다음 달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삼성 코엑스서 글로벌 전시회 2019서울카페쇼와 함께 열려     전 세계 커피 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의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포럼이 국내에서 열린다.   글로벌 전시회 서울카페쇼를 운영하는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은 다음 달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8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2019(World Coffee Leaders Forum 2019, 이하 WCLF)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WCLF는 원두의 재배에서부터 유통, 제조, 생산, 연구 등 커피의 생산과 소비 전 분야에 걸친 세계적 권위자들이 모이는 자리. 세계 각지의 커피 시장 동향을 분석, 커피 산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평가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국제적 커피 포럼이다.    특히 최근 급격히 부상하고 있는 ‘공유 경제’에 주목, ‘커피, 피플, 공유하다(Coffee, People, Share)’라는 주요 테마로 진행된다. 소유를 추구하는 기존 시장 중심의 경제 체제에서 벗어나 공유 가치를 핵심으로 적용하는 다양한 커피 공동체와 비즈니스 사례가 소개된다.  또한 이러한 사례의 긍정적 요인은 물론, 부정적 요인까지 다양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WCLF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커피 산업 리더의 강연과 함께하는 ‘글로벌 세션, 커피 분야 최고 전문가의 지식과 기술을 눈 앞에서 만나는 ‘프로페셔널 세션’, 최근 주목 받는 커피 산지의 원두를 직접 맛보고, 느낄 수 있는 ‘오리진 어드벤쳐 세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 월드바리스타챔피언 전주연 바리스타와 특별 기획한 ‘챔피언 세션’ 등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제커피기구의 위원장 호세 세떼(José Sette)와 스페셜티커피협회(SCA) 지속가능성 최고책임자(Chief Sustainability Officer) 킴 엘라나 요네스크(Kim Elena Ionescu), 커피 리서치 재단 (Coffee Research Foundation) 위원장이자 SCA 커피 연구 최고 책임자인 피터 줄리아노(Peter Giuliano), 로스터 길드(Roasters Guild) 제니퍼 아포다카(Jennifer Apodaca) 부회장 등이 강연에 나서 커피 지식을 공유한다. .     한편, ‘제8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은 ‘제18회 서울카페쇼’ 기간 함께 진행되며, 행사 참가는 사전 및 현장 등록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은 내달 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현장 등록은 행사 기간 현장에서 가능하다.  [끝] 2019.10.14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