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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제16회 서울카페쇼, 11월 9일 코엑스서 개막     "A Cup of the World" 커피로 하나가 되다   제16회 서울카페쇼, 11월 9일 코엑스서 개막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 40개국 6백여개 업체 참가 세계 커피 월드컵,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BC) 동시개최 지난해 최다 참관객 15만명 기록.. 서울 대표 마이스(MICE) 행사로 자리매김         ㈜엑스포럼은 아시아 최대 커피전문 전시회 ‘제16회 서울카페쇼 2017’이 오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서울카페쇼는 커피는 물론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아우르고 관련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적인 커피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제16회 서울카페쇼2017에는 40개국 6백여 개 업체가 참가해 더욱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 및 다양한 제품 홍보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뿐 아니라 중국 베이징, 상하이, 베트남에서도 개최되고 있는 카페쇼는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 ‘커피로 하나가 됩니다, A Cup of the World, 서울카페쇼’를 발표하며 각 국의 커피 업계 종사자 및 소비자 등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소통하는 세계 커피인들의 축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최다 참관객 15만명을 기록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바이어 및 소비자들의 커피집결지가 된 서울카페쇼는 컨벤션, 관광 사업 등 연계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해 서울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경제적 파급 및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서울 대표 전시회로 자리잡았다.   올해는 특히 세계 최고의 바리스트를 선발하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orld Barista Championship)이 동시 개최되어 더욱더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70여개국 국가대표 바리스타들과 코치 및 서포터, 관계자 등 약 3,000명이 해당기간 서울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세계인의 음료, 커피를 매개로 다양한 비즈니스 및 문화 교류가 이어진다는 점에 착안해 서울카페쇼의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를 개발했다”며 “커피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서울카페쇼에서 만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끝)          2017.04.24 3103
21 제15회 서울카페쇼, 성황리에 막 내려   "14만 세계 커피인, 서울카페쇼에 모이다"   제15회 서울카페쇼, 성황리에 막 내려   41개국 580개 업체 참가, 14만 관람객 방문해 커피 산업 대표 전시회 입증 전시, 비즈니스 세미나, 체험 프로그램, 포럼 등 다양한 양질의 행사 선보여   서울카페쇼 사무국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열린 ‘제15회 서울카페쇼 2016’이 참관객 14만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제15회 서울카페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에 걸맞게 41개국 580개의 국내외 커피 및 카페 관련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커피, 차와 함께 디저트류,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및 창업, 주방가전, 외식산업 등 커피와 관련된 모든 분야의 품목을 전시해 글로벌 식음료 문화와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서울카페쇼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580개 업체의 전시 품목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2017 커피 산업 트렌드로 ‘S라인’을 선정, ▲과학(Science) ▲시그니처(Signature)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를 핵심 키워드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내년 커피 시장은 커피의 과학적 접근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커피에 대한 기술연구가 활발해지고, 차별화된 브랜드 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시와 함께 다채로운 체험 및 문화행사와 세미나도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서울카페쇼는 올해 서울시와 함께 외국인 대상으로 서울커피투어버스를 운영해 서울의 대표 인기 카페 22곳을 소개하고 카페에서 직접 다양한 커피를 맛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더불어 7개의 커피 경연 대회가 진행됐으며, 한국 최고의 바리스타를 선정하는 ‘한국바리스타챔피언십’에는 20인의 바리스타가 본선에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10일부터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최정민 바리스타가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최고의 바리스타로 선정됐다.   서울카페쇼와 함께 진행된 ‘제5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은 ‘커피 과학과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국내외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커피에 관한 심도 깊은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제5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에는 ▲티모시 실링(Timothy Schilling) 월드커피리서치(WORLD COFFEE RESEARCH) CEO ▲메리 산토스(Mery Santos) 국제여성커피연맹(IWCA) 회장 ▲크리스토퍼 헨든(Christopher Hendon) MIT 화학박사 ▲야니스 아포스톨로풀로스(Yannis Apostolopoulos) 유럽스페셜티커피협회 부회장 등 전세계 커피 산업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올해 서울카페쇼는 친환경 캠페인 ‘땡큐 커피’를 진행해 전시 기간 동안 배출된 약 4만ℓ의 커피찌꺼기를 수거해 커피찌꺼기로 친환경 퇴비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에 전달했다. 또한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일회용 커피 컵 수거함을 제작해 서초구에 기증했다.   서울카페쇼 주최사인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올해 서울카페쇼를 통해 다양한 글로벌 커피 트렌드를 선보이는 한편, 한국인들의 커피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카페쇼가 세계 커피 시장을 하나로 연결하는 글로벌 교역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2017.02.01 2336
20 제15회 서울카페쇼, 코엑스서 오늘 개막   제15회 서울카페쇼, 코엑스서 오늘 개막 세계 커피 트렌드, 서울카페쇼에 다 모였다!   제15회 서울카페쇼, 코엑스서 오늘 개막   40개국 580개 업체 참가,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 전문 전시회 개최 생두, 커피 머신, 베이커리 등 커피 산업의 A부터 Z까지 한 눈에 볼 수 있어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십, 커피 세미나, 서울 커피투어 버스 등 다양한 행사 진행     아시아 최대 커피 전문 전시회 ‘제15회 서울카페쇼 2016’이 서울 코엑스 A~D홀 전관에서 오늘부터 13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제15회 서울카페쇼는 국제커피기구(ICO)가 공식 후원하며, 총 41개국 580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세계 커피 산업 전반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와 서울커피투어버스, 친환경 캠페인 등 다채로운 체험 및 문화행사가 마련돼 바이어와 일반 참관객 모두 즐길 수 있는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   올해 서울카페쇼에는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인 브라질은 물론 에티오피아, 케냐 등 대표적인 원두산지 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고품질의 생두와 원두를 선보인다. 또한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전시해 글로벌 식음료 문화와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올해에는 일반 관람객들이 커피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서울시와 함께 외국인 대상으로 서울커피투어버스를 운영한다. 서울카페쇼가 진행되는 4일 동안 서울의 대표 인기 카페 22곳을 ▲코엑스~신사~성수 ▲코엑스~이태원~광화문 ▲코엑스~상수∙합정~홍대∙연남 등으로 나눠 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커피를 직접 만들면서 배우는 ‘커피 트레이닝 스테이션’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팀 멤버들의 커피 제조 과정을 보고 시음할 수 있는 ‘WBC올스타즈서울’ ▲한국 최고의 바리스타를 선발하는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십’▲토너먼트로 진행되는 라떼아트 대결 ‘월드 라떼아트 배틀’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또한 커피 산업 종사자들이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교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커피업계의 주요 현안과 비즈니스 전략을 살펴보는 ‘서울카페쇼 전문가 세미나’ ▲커피전문가들의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연구성과 공유를 위한 ‘비즈니스 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더불어 제15회 서울카페쇼와 함께 개최된 ‘제5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2016’은 ‘커피 과학과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티모시 실링(Timothy Schilling) 월드커피리서치(WORLD COFFEE RESEARCH) CEO ▲메리 산토스(Mery Santos) 국제여성커피연맹(IWCA) 회장 ▲크리스토퍼 헨든(Christopher Hendon) MIT 화학박사 ▲야니스 아포스톨로풀로스(Yannis Apostolopoulos) 유럽스페셜티커피협회 부회장 등 전세계 커피 산업 주요 인사들이 강연을 진행한다.   서울카페쇼 주최사인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세계 커피 문화가 하나 되고, 세계 커피인들이 교류하는 서울카페쇼로 성장하기 위해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캠페인과 서울커피투어버스 등과 같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며 “기후 변화 등의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카페 투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커피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해 나가는 서울카페쇼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서울카페쇼에서는 친환경 캠페인 ‘땡큐 커피’를 진행해 행사 기간 동안 배출되는 커피찌꺼기를 모아 커피찌꺼기로 친환경 퇴비를 만드는 사회적기업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일회용 커피 컵의 원활한 재활용을 위해 서초구와 함께 컵 수거함을 제작해 전시관 내에 배치한다. (끝) 2017.02.01 2300
19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찾는 세계 커피 산업 거장들은 누구?       세계 커피 산업 이끄는 커피업계 별★ 한국에 뜬다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찾는 세계 커피 산업 거장들은 누구?   -       제5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2016, 커피 과학자 티모시 실링, 국제여성커피연맹 회장 메리 산토스 등 세계 커피 산업 이끄는 커피 거장들 참가 -       커피 과학과 커뮤니케이션’ 주제 하에 커피의 과학적 발전 도모, 커피산업의 성숙화 기대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은 월드커피리서치 CEO 티모시 실링, 국제여성커피연맹 회장 메리 산토스 등 세계 커피 시장을 이끌어 가는 커피 거장들이 ‘제5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2016(World Coffee Leaders Forum 2016)’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은 세계 커피 산업 리더들이 모여 다양한 커피시장의 정보 및 기술들을 논의하며 커피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국제회의다.   특히 이번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에는 ▲티모시 실링(Timothy Schilling) 월드커피리서치(WORLD COFFEE RESEARCH) CEO ▲메리 산토스(Mery Santos) 국제여성커피연맹(IWCA) 회장 ▲크리스토퍼 헨든(Christopher Hendon) MIT 화학박사 ▲야니스 아포스톨로풀로스(Yannis Apostolopoulos) 유럽스페셜티커피협회 부회장 ▲2016 월드바리스타챔피언 버그 우(Berg Wu) 등 세계 커피 산업의 리더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 중 세계적인 커피 연구 기관 월드커피리서치의 CEO 티모시 실링은 커피의 품종 개발, 생산량 증대 등을 위해 실험적인 연구 활동을 진행하는 등 커피 산업을 안정적으로 주도해온 독보적인 인물로 꼽힌다. 또한 MIT에서 실험적인 화학자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헨든 박사는 커피와 물의 화학반응에 관한 책으로 커피 업계에 한 획을 그었으며, 버그 우는 아시아에서 2번째로 탄생한 대만 출신의 2016월드바리스타챔피언으로 아시아 최초의 월드바리스타챔피언(2014) 히데노리 이자키와 함께 한국을 찾는다.   이들은 ‘커피 과학과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커피시장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커피 과학의 의미와 실질적 성과에 대해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해 강연한다. 또한 올해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BC)의 챔피언들과 심사위원들이 참여해 내년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2017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이 갖는 의미와 심사 기준에 대해 듣고, 챔피언들의 대회 재연을 직접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편 올해에는 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대표 커피협단체장들이 ‘아시아 커피 얼라이언스(Asia Coffee Alliance)’를 구성하기 위해 월드커피리더스포럼에 참가한다. 본 연합은 아시아 커피산업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해 매년 정례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며, 아시아에서 10년만에 열리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은 아시아 최대의 커피 국제 포럼으로 세계 커피 산업을 이끄는 커피 거장들이 매년 이 곳에서 강연을 펼친다.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은 커피업계가 현재 직면한 이슈부터 미래 발전 방향까지 모색하는 커피 전문 지식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올해는 커피업계의 과학〮학술적 발전의 필요성을 알리며, 커피 산업의 성숙화를 이루고자 한다"고 말했다.   ‘제5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 2016’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참가를 원하는 개인 및 커피 업계 관계자는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다. (끝)   2017.02.01 2155
18 커피업계, S라인에 빠지다     2017 커페업계 트렌드 키워드 "S"로 살펴보는 커피 시장   커피업계, S라인에 빠지다   서울카페쇼 “Science” “Signature” “Sustainability” 2017 커피업계 핵심 키워드로 꼽아 부가적 요소 없이 커피 본연의 맛과 특색 연구와 커피 시장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상생 전략 중요해져       대한민국 커피 시장은 지난해 기준 5조4000억원 규모(업계추산)로 10년간 연평균 15.3%씩 성장해왔다. 올해의 경우 6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커피 시장이 눈에 띄게 성장하면서 커피 및 카페 산업 트렌드도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따라 끊임 없이 변하고 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 서울카페쇼는 올해 참가하는 580여 개 기업을 분석, 2017 커피 산업을 이끌어갈 트렌드 키워드로 S(Science, Signature, Sustainability)라인을 꼽았다.   서울카페쇼 사무국 관계자는 “원두 본연의 향미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군더더기 요소 없이 커피의 원초적인 맛을 연구하는 추세”라며 “카페마다 특색 있는 커피를 내세우고, 커피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존을 추구하는 경향이 내년에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S라인 트렌드 3가지 키워드 과학(Science), 시그니처(Signature),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으로 내년 커피 시장을 살펴본다.   SCIENCE: 지구 반대편에서 건너 온 커피, 과학 원리로 맛을 잡다 커피 업계는 커피의 주요 생산지인 중남미, 아프리카 등에서 수확된 원두의 품질을 유지하고, 항상 균일한 맛의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과학적 분석을 통한 심층적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원두커피 시장점유율 1위인 한국맥널티는 극저온 초미세 분쇄 기술인 CMGT(Cryogenic micro Grinding Technology)기술을 적용해 원두 본연의 깊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CMGT 기술은 -196도의 극저온에서 커피를 급속 냉동한 후 마이크로 단위의 미세한 입자로 커피를 갈아 만드는 방법으로 한국맥널티의 모든 제품에는 초미세 분쇄된 미세원두 및 생두가루가 함유돼 유통된다.   원두의 품질 유지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항상 최고의 커피를 제공하기 위한 로스팅 기술 연구도 활발하다.   국내 기업인 스토롱홀드테크놀로지는 균일한 로스팅을 할 수 있는 스마트 전기 로스터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가스가 아닌 전기를 이용해 원두를 볶는 열량 분석 및 제어를 가능하게 만들었으며, 실제로 영국 스퀘어마일즈 커피 수석 로스터 출신인 박상호 바리스타를 비롯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들이 사용하고 있다.   Signature: 고유의 맛, 색을 입히다 아메리카노에서 벗어나 스페셜티커피, 싱글오리진 등 특색 있는 커피와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를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개성을 느낄 수 있는 개인 카페가 점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스페셜티 커피 전문 카페 커피리브레는 2009년, 한국인 최초로 커피 감별사 ‘큐그레이더’ 자격을 얻은 서필훈 대표가 원두 산지에서 직접 유기농 원두를 들여와 스페셜티커피를 선보이며, 프랜차이즈 커피에 익숙했던 한국에 스페셜티커피 열풍을 일으킨 주역이다.   소규모 개인 카페였지만 현재 커피리브레만의 커피 맛을 인정 받아, 최근 이마트에서 런칭한 자체 스페셜티커피 브랜드 ‘피코크 크래프트 커피’의 1호 상품을 공동 출시했다.   또한 마니아층 중심으로 알려져 있던 개인 로스터리 카페들이 독자적인 블랜딩 커피와 다양한 베리에이션 음료, 독특한 디자인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폐건물과 카페와의 의외의 조합들이 주목 받는 추세다.   매달 신선한 커피를 집으로 배달해주는 커피 구독 서비스로 먼저 이름을 알린 빈브라더스는 합정동에 주류창고였던 곳을 개조한 카페를 오픈하며 더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스타필드 하남점은 원테이블 오픈바로 바리스타가 고객과 같은 테이블을 쓰며 소통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대림창고는 정미소를 개조한 로스터리 카페로 평일, 주말 모두 손님들로 북적이는 성수 커피거리의 대표 카페이다. 대림창고와 함께 성수동에는 독특한 디자인 및 분위기를 지닌 카페가 하나의 커피골목을 조성해 소규모 카페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Sustainability: 커피의 미래를 생각하다 커피 시장이 안정기로 접어들며, 커피 업계는 커피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로 커피 생산량도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고, 커피에 대한 공정무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커피 업계는 상생을 위한 노력을 보이고 있다.   종로구 커피 전문점 커피빈, 탐앤탐스, 투썸플레이스 등 45개 매장이 서울시와 커피찌꺼기를 통해 버섯 재배용 배지, 사료 등을 만드는 커피찌꺼기 재활용 시범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제15회 서울카페쇼는 ‘땡큐 커피 에코 프로젝트’를 진행해 전시회 기간 동안 배출되는 커피찌꺼기를 모아 친환경 퇴비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서초구와 일회용 컵 회수함을 제작해 전시관에 비치하여 재활용에 적극 나선다.   스타벅스는 ‘착한원두구매팀’이 커피 원산지를 직접 찾아가 공정무역, 유기농 등 제3자 인증의 윤리구매방식으로 원두를 구입한다. 이들 기준에 부합하는 원두의 조달비율을 99% 이상 유지하며 원두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국제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원두를 구매하고 있다. 이외에도 서울 유명 카페인 프릳츠 커피 컴퍼니는 중남미 4~5곳의 나라와 인도의 작은 커피 농장들과 직접 거래하고 있다. (끝)  2017.02.01 2034
17 세계 카페산업 이끄는 대표 브랜드, 제15회 서울카페쇼로 모인다     "세계 커피 산업, 서울로 집결한다"     세계 카페산업 이끄는 대표 브랜드, 제15회 서울카페쇼로 모인다     40개국 580여개 업체 참가, 역대 최대 및 아시아 최대 규모로 11월 10일 코엑스서 개최 카페 업계 종사자, 해외 바이어, 유통 업체 등이 참가하는 국제 커피 비즈니스 교류의 장 네스프레소, 한국맥널티, 흥국F&B, 스메그 등 국내외 커피 및 인테리어 대표 기업 참가     (주)엑스포럼은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서울카페쇼’에 역대 최대 규모인 총 40개국 580여개 업체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카페쇼는 2002년 첫 회 개최 이후로 한국의 커피산업과 함께 해온 국가대표 카페 전문 전시회로, 커피 및 카페 관련 여타 해외 전시회 중 가장 큰 규모이다. 다양한 업체가 참가하는 만큼 커피, 차는 물론 디저트류,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및 창업, 주방가전, 외식산업 등 커피와 관련된 모든 분야의 품목을 전시해 커피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네스프레소, 탐앤탐스,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출신 셰프의 프랑스 대표 베이커리브랜드 곤트란쉐리에, 이탈리아 스타일 가전 스메그 등 커피, 디저트 및 가전업계의 대표적인 기업들이 참가해 최근 유행하고 있는 커피 제품부터 홈커피머신, 베이커리, 인테리어 가전제품까지 둘러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원두커피 시장 점유율 1위인 한국맥널티와 ▲최근 이마트의 스페셜티커피 브랜드 ‘피코크 크래프트 커피’를 함께 만든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커피리브레 ▲국내 ODM(제조자개발생산) 음료 시장 1위 업체로 중국 진출까지 성공한 흥국F&B 등 국내∙외에서 맛과 제품력을 인정 받고 있는 한국 기업들도 참가해 국제적인 비즈니스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제15회 서울카페쇼 2016에서 참관객들은 커피 생산량 1위인 브라질과 대표적인 고산지 원두 생산지인 코스타리카, 커피의 나라 에티오피아 등 14개 커피 생산국가의 고급 원두도 맛볼 수 있다. 올해에는 네팔, 우간다, 부룬디, 파나마도 원두 생산국으로 참여해 지난해 보다 더욱 다양한 원두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올해 서울카페쇼는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뿐 아니라 친환경 캠페인 ‘땡큐 커피 에코 프로젝트’를 처음 진행하며 커피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발전 방향 모색에 나선다. 증가한 커피 소비로 인해 대두되는 일회용컵 낭비, 커피박 배출 등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박람회 기간 동안 발생하는 커피찌꺼기를 친환경 퇴비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음용 컵 용량 줄이기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카페쇼를 주최해온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올해로 15회를 맞은 서울카페쇼는 ‘커피로 하나가 됩니다’ 라는 신규 슬로건에 걸맞게 커피를 매개로 다양한 참가 기업과 참관객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이자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끝)   2017.02.01 2424
16 서울카페쇼, 최고 바리스타들의 이색 커피경연대회 개최     서울에서 펼쳐지는 커피 고수들의 대결!   서울카페쇼, 최고 바리스타들의    이색경연대회 개최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7개 커피 경연대회 개최 한국 최고의 바리스타 경연 대회부터 전세계 바리스타들의 경합까지 다채롭게 진행돼 커피 제조부터 산지 및 향미 구별까지 각 분야의 최고 가려내     커피 고수를 가리는 이색적인 커피 경연 대회가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커피전문 전시회 ‘제15회 서울카페쇼 2016’에서 열린다.   커피 문화 확산과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서울카페쇼의 커피 경연대회를 통해 커피의 제조 과정부터 향미 감별까지 커피를 제조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7인의 챔피언이 탄생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개의 대회 ‘월드 시그니처 배틀’과 ‘마스터 오브 브루잉’이 처음 개최되는 등 서울카페쇼의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서울카페쇼에는 2003년부터 개최된 한국 최초의 바리스타 경연대회인 ▲한국바리스타챔피언십이 “EXPRESS CREATIVE charisma”라는 주제 하에 진행된다. 국내 바리스타 경연 대회의 초석을 다진 대회로 올해는 11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본선이 진행되며, 13일 결승전에서 올해 한국 최고의 바리스타를 선발한다. ▲3인 1조로 팀을 이룬 바리스타들의 뛰어난 협동심을 볼 수 있는 ‘한국TEAM바리스타챔피언십’ 역시 동일한 무대에서 “GENERATE CHEMI charisma”라는 주제로 11월 12일, 우승팀을 가린다.   또한 올해 서울카페쇼에서는 ICT를 기반으로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 바리스타들이 참가할 수 있는 ▲라떼아트 대결 ‘월드 라떼아트 배틀’ ▲본인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직접 만들어 선보이는 ‘월드 시그니처 배틀’을 볼 수 있다.   온라인 동영상 접수를 통해 예선이 진행되는 두 대회는 일반인 투표로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는 새로운 컨셉의 대회이다. 바리스타들의 창의성을 엿볼 수 있으며, 토너먼트 경연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11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진행되는 월드 라떼아트 배틀 본선에 오를 16인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발됐으며, 해당 경기는 유튜브,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된다. 월드 시그니처 배틀은 11월 11일 개최된다.   이외에도 커피의 향미를 감별하는 능력을 겨루는 대회로 ▲50개의 향 중에서 해당 향미를 상대보다 빠른 시간 내에 맞히는 ‘월드 커피 아로마 배틀’ ▲커피의 맛을 보고 산지 별로 커피를 구별하는 ‘마스터 오브 커핑’과 ▲다양한 커피 추출 도구를 이용해 커피의 맛을 좌우하는 커피 추출에 집중한 경연 ‘마스터 오브 브루잉’이 진행된다.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국내 커피 산업이 고도화되고, 관련 문화가 성숙함에 따라 바리스타를 비롯 커피업계 직업군이 커피 전문가로 인정받게 됐다. 관련 업종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더욱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커피 분야의 대회를 개최하며, 커피 산업 발전에 앞장 서고자 한다”며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위해 열정을 쏟는 커피 챔피언들의 모습을 서울카페쇼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16.10.12 2409
15 제5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2016, 11월 10일 서울 코엑스서 개최     세계 커피 전문가들 서울 집결!   제5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2016,   11월 10일 서울 코엑스서 개최     -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전문 국제회의 월드커피리더스포럼’, 올해로 5주년 맞아   -    40개국 1천 5백여명의 커피 관련 종사자들 참석, 커피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모색   -       온라인 참가신청 진행 중10월 5일까지 조기 등록 시 참가비 최대 50% 할인 가능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은 ‘제5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2016(World Coffee Leaders Forum 2016)’이 오는 11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총 3일 간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월드커피리더스포럼’은 커피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 커피 산업 리더들이 모여 다양한 커피시장의 정보 및 기술들을 공유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국제회의다. 올해에는 40개국에서 1천 5백여명의 커피 관련 기업 대표, 전문가, 프랜차이즈 유통업자, 수출입업자, 커피생산자, 각국 대사관, 바리스타, 일반소비자 등이 참여해 커피산업의 환경, 지속가능성, 공정무역, 시장, 정책, 기술 등을 공유하고 방향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제5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2016의 주제는 ‘커피 과학과 커뮤니케이션’으로 커피시장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커피 과학의 의미와 실질적 성과에 대해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해 논의를 펼친다. 기후변화, 생산량, 품종, 역병 등 커피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는 독보적인 커피 연구 기관인 월드커피리서치(WORLD COFFEE RESEARCH) CEO 티모시 실링(Timothy Schilling)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세계 커피산업의 현황과 이슈 및 위기 해결방안 등을 공유하는 플레너리 세션과 인텐시브 세션 ▲커피 최고 전문가들의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는 테크니컬 세션 ▲커피 생산국의 전문가 및 단체, 협회가 커피 산지와 생두, 원두에 대한 고유 정보를 공개하는 월드 커피 어드벤쳐 세션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커피에 대한 산업적인 측면뿐 아니라 사회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다각도로 커피 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주요 초청연사와 강연으로 ▲메리 산토스(Mery Santos) 세계여성커피협회(IWCA) 의장이 커피 산지국 여성과 노동에 대한 투자가 경제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를 발표하고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SCAA) 엠마 세이지(Emma Sage)의 ‘커피의 표준 맛의 등장과 인류의 감각기관에 대한 집합적 연구’ ▲‘Water for Coffee’ 공동 저자인 MIT의 크리스 헨든(Chris Hendon) 박사가 커피와 물의 화학 반응에 대해 강연을 이어간다.   또한 올해 테크니컬 세션에서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BC)의 챔피언들과 심사위원들이 대거 참여해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이 갖는 의미와 심사 기준에 대해 듣고, 챔피언들의 대회 재연을 직접 볼 수 있는  ‘WBC 스쿼드’ 시간이 마련된다.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은 세계 최고의 바리스타를 가리는 국제 대회로 내년에는 서울에서 최초로 개최된다.   이외에도 한국의 다양한 커피 기업들을 견학하는 커피 비즈니스 투어와 B2B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 커피 기업이 보유한 우수제품, 기술, 사업전략을 홍보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세션 등 커피 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사업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제5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2016’에 참가를 원하는 개인 및 커피 업계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10월 5일까지 온라인 조기 등록을 진행하며, 온라인 일반 사전 등록은 10월 31일까지다. 온라인 조기 등록 시 등록비를 최대 50% 할인 받을 수 있다.   2012년 첫 개최 이후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전문 국제회의로 자리매김한 ‘월드커피리더스포럼’의 주최사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커피과학과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올해 포럼에서는 커피산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며 커피업계의 과학학술적 발전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한다”며 “월드커피리더스포럼에 참여하는 커피 전문가들의 강연 및 토론이 진행되는 월드커피리더스포럼을 통해 커피 산업의 성숙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16.10.12 2128
14 제15회 서울카페쇼, 11월 10일 코엑스서 개막       "A Cup of the World" 커피로 하나가 되다   제15회 서울카페쇼, 11월 10일 코엑스서 개막     서울카페쇼 15주년 맞아 세계 커피 교류 이끌어갈 새로운 브랜드 메시지 발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 40개국 6백여개 업체 참가해 지난해 최다 참관객 14만명 기록.. 서울 대표 마이스(MICE) 행사로 자리매김   ㈜엑스포럼은 아시아 최대 커피전문 전시회 ‘제15회 서울카페쇼 2016’이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서울카페쇼는 커피는 물론 차, 베이커리, 카페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등 카페 산업 전반을 아우르고 관련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적인 커피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제15회 서울카페쇼2016에는 40개국 6백여 개 업체가 참가해 더욱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 및 다양한 제품 홍보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울뿐 아니라 중국 베이징, 상하이, 베트남에서도 개최되고 있는 카페쇼는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 ‘커피로 하나가 됩니다, A Cup of the World, 서울카페쇼’를 발표하며 각 국의 커피 업계 종사자 및 소비자 등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소통하는 세계 커피인들의 축제로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서울카페쇼는 커피 비즈니스 전시회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도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한국 최고의 바리스타를 선발하는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십’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라떼아트 대결 ‘월드라떼아트배틀’ ▲본인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직접 만들어 선보이는 ‘월드시그니처배틀’ ▲커피의 향미를 알아내는 ‘월드커피아로마배틀’ 등 서울카페쇼에서 다양한 커피 대회도 같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유럽의 트렌디한 커피정보를 접할 수 있는 ‘유럽스페셜티커피협회(SCAE) 바리스타 보난자’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팀 멤버들의 커피 제조 과정을 보고 시음할 수 있는 ‘WBC올스타즈서울’ ▲커피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커피 트레이닝 스테이션’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최다 참관객 14만명을 기록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바이어 및 소비자들의 커피집결지가 된 서울카페쇼는 컨벤션, 관광 사업 등 연계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해 서울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경제적 파급 및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서울 대표 전시회로 자리잡았다.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세계인의 음료, 커피를 매개로 다양한 비즈니스 및 문화 교류가 이어진다는 점에 착안해 서울카페쇼의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를 개발했다”며 “커피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서울카페쇼에서 만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제15회 서울카페쇼2016에 참관을 희망하는 개인 및 업계 관계자는 11월 9일까지 인터파크와 네이버예약을 통해 온라인 사전예매를 할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기간에 따라 1일권, 2일권, 4일권 구매가 가능하다. (끝)  2016.10.12 2390
13 K-카페 이끌어갈 카페쇼상하이 참가 기업 모집   서울카페쇼, 중국 상하이 수출 물꼬 튼다   K-카페쇼 이끌어갈 카페쇼상하이 참가 기업 모집      ㈜엑스포럼, 중국 상하이에서 글로벌 커피 전문 전시회 12월 개최 7월 11일부터 8월 11일 까지 한 달 동안 국내 기업 참가사 선착순 30개사 모집 국내 참가 기업에 중국 시장조사부터 구매 바이어 발굴 및 미팅, 사후관리까지 일대일 맞춤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 제공     아시아 최대 커피 전문 전시회 서울카페쇼 주최사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이 중국정부산하기관인 CIEC(China Int’l Exhibition Center)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카페쇼차이나-상하이(이하 카페쇼상하이)가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중국 상하이 SNIEC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카페쇼상하이는 카페쇼베이징에 이은 서울카페쇼의 두번째 중국 진출 박람회로서 커피, 차는 물론 디저트류, 머신 및 장비, 매장관리 시스템,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및 창업 등 커피 관련된 모든 품목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바리스타 경연 대회 및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만나볼 수 있는 올스타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엑스포럼은 카페쇼상하이에 참가하는 국내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과를 위해 제품을 홍보하고 현지 유통망 확장 및 파트너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일대일 맞춤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통해 중국 시장조사부터 구매 바이어 발굴 및 미팅 주선, 현장 미팅, 사후 관리까지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위한 토탈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카페쇼상하이 한국관 참가사 접수는 오는 11일부터 8월 11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30개사를 모집한다.   한편 엑스포럼은 커피 신흥 시장으로 주목 받는 베트남, 중국 등으로 활발히 진출하며 해외 내수시장 개척 및 국내 기업 수출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5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카페쇼베트남을 개최해 1만 8천여명의 방문객을 기록했고, 오는 7월 8일부터 사흘간 중국 베이징에서 제4회 카페쇼베이징을 개막한다.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카페쇼는 산업과 문화 접목을 통한 컬쳐노믹스로 박람회뿐 아니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행사 등을 구성해 바이어 및 일반 관람객까지 즐길 수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인정 받는 커피 전문 전시회가 될 수 있었다”며 “이번 카페쇼상하이를 통해 중국 커피 시장을 개척하고, 중국 커피 문화와 글로벌 커피 트렌드를 제시해 실질적이고 유용한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끝)     2016.07.31 2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