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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제4회 카페쇼베이징, 역대 최대 규모로 성료   서울카페쇼, 중국 시장에 커피 트렌드를 제시하다   제4회 카페쇼베이징, 역대 최대 규모로 성료   서울카페쇼 해외 브랜드 카페쇼베이징 22개국 288개사 참가, 중국 최대 규모로 개최 국내 참가 기업 성과 두드러져∙∙∙ 향후 10년간 100억불 계약 수주한 기업도   커피 문화 트렌드 교류의 장인 서울카페쇼의 주최사 ㈜엑스포럼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베이징의 CIEC(Chin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한 제4회 카페쇼차이나-베이징(이하 카페쇼베이징)이 관람객 6만 1천여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카페쇼베이징은 ㈜엑스포럼이 중국 정부산하기관인 CIEC(Chin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와 공동 주최한 행사로 세계 최대 소비 시장으로 손꼽히는 중국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중국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다.   올해 카페쇼베이징에는 한국, 인도네시아, 에디오피아, 이탈리아, 베트남 등 22개국 288개사가 참가했다. 이는 2013년 첫 회 대비 참여 국가는 11개국에서 2배 증가했고, 참가업체는 80개사에서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관람객도 첫 회 1만 여명에서 6만 1천여 명으로 약 6배 증가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확대된 규모만큼 참가기업들이 고급화∙다양화되는 중국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다양한 품목을 전시해 한 층 더 발전한 중국 커피시장과 식음료 문화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와 같은 발전을 토대로 카페쇼 베이징은 참가사가 바이어들에게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현지유통망 확장 및 파트너를 모색하는 장을 마련했다. 아울러 바이어들은 커피, 차, 베이커리, 아이스크림의 다양한 전시품목 외에도 카페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창업, 매장관리 시스템 등 카페 관련 산업 전반을 접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참가 기업들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빙수기계업체인 바스코리아는 첫날에만 350만불 계약을 수주했고, 향후 10년간 100억불의 계약을 따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카페쇼베이징에 참가한 오리지널웨이브 김남희 대표는 “2015카페쇼베이징을 통해 현지 컨설팅을 진행했고 올해 북경, 상해에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라며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보다 문의 및 상담이 더욱 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엑스포럼은 일반 참관객들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 커피숍의 메인 메뉴 시음 및 커피 정보, 경영 노하우를 제공하는 커피토크(Coffee Talk) 및 젤라또 제조 과정을 보여주는 젤라또 코스(Gelato Course) 등의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했다. 이외에도 세계 정상 바리스타들의 시그니쳐 커피 챌린지를 관람하고 시음할 수 있는 WBC올스타즈, 중국 대표 바리스타를 가리는 제3회 카페쇼차이나 바리스타챔피언십, 월드커피아로마챔피언십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되어 현지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카페쇼베이징은 중국 커피 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이끌어가는 중국 대표 커피 전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전시한류-카페쇼가 중국의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기여하고 한국의 경쟁력 있는 제품과 콘텐츠의 중국 진출 가교 역할을 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 12월에 열리는 카페쇼상하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끝)   2016.07.31 2182
11 서울카페쇼, 제4회 카페쇼베이징 개최   한국 카페쇼, 중국의 커피 트렌드를 이끌다   서울카페쇼, 제4회 카페쇼베이징 개최   중국 베이징에서 세계적인 커피산업의 트렌드 선보이는 카페쇼베이징 개최 중국 커피 시장 개척 및 선점 통해 국내 기업의 성공적인 진출 발판 마련할 수 있어     새로운 식음료 문화와 트렌드 교류의 장인 서울카페쇼의 주최사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은 중국 베이징에서 제4회 카페쇼차이나-베이징(이하 카페쇼베이징)을 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중국국제전람중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4번째 진행되는 카페쇼베이징은 중국 유일의 대규모 카페 관련 전문전시회로 커피, 차는 물론 디저트류, 머신 및 장비, 매장관리 시스템,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및 창업 등 커피 관련된 모든 품목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바리스타 경연 대회 및 커피 트레이닝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카페쇼베이징은 2013년 첫 회 참여 업체 80개로 시작했지만 지속적으로 성장해 지난해에는 250개의 업체가 참가하며 규모 면에서도 3배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다. 관람객 수도 1만 2천여명(2013년)에서 5만 5천여명(2015년)으로 1회 대비 4배 이상의 방문자를 모객하며 중국 화북지역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이자 세계적인 커피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커피 전문전시회로 중국을 비롯 세계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중국은 2019년까지 연간 커피 소비량이 미국의 예상 소비 증가률인 0.9%보다 20배 높은 18%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는 등 세계 최대 커피 잠재시장으로 주목 받으며, 카페쇼베이징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실제 중국내 커피 소비자는 약 2억 5천만명으로 추정되며, 이는 세계 최대 커피 소비국인 미국과 동일한 수치라고 세계커피기구(ICO)가 밝힌 바 있다.   이에 엑스포럼은 카페쇼베이징을 통해 중국 내수시장 개척 및 선점과 국내 기업 수출 촉진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우수 제품 및 브랜드 인지도 증대를 통해 한국의 국가 브랜드 가치를 한 층 더 높일 전망이다.   카페쇼베이징은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을 적극적으로 도우며 지난해 국내 참가 기업이 35개로 15개의 업체가 참가했던 1회 대비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카페쇼 차이나에 2014년부터 참가하고 있는 중국진출의 성공사례인 셀플러스(대표 채화현, www.sweetpage.com)는 지속적인 참가를 통해 오랜 시간 여러 중국 현지 업체의 러브콜을 세심히 검토했고, 이번 카페쇼 베이징 2016에 중국 현지 수입사로 결정된 판케와 함께 참가하여 전문화된 다양한 카페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페쇼베이징은 중국의 커피문화 및 산업을 이끌고 선도하기 위해 라떼아트 및 커피 트레이닝을받을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와 관람객들이 세계 정상 바리스타들의 커피를 시음하며 같이 즐길 수 있는 WBC올스타즈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중국은 가장 기대되는 커피 시장인 만큼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경쟁력 있는 국내기업들이 카페쇼베이징을 통해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카페쇼베이징이 국내외 바이어들이 믿고 찾는 카페 관련 전문전시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쇼베이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엑스포럼은 상해에서도 제1회 카페쇼차이나-상하이를 오는 12월에 개최해 중국에 번진 카페쇼 열기를 입증하고있다.   카페쇼베이징 참가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www.cafeshow.com.cn) 및 카페쇼 사무국(02-6000-6691)에 하면 된다.(끝) 2016.07.31 2916
10 제3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 개최   세계 최대 초콜릿 페스티벌, 서울 상륙한다   제3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 개최   누적 참관객 8백 20만명의 지상 최대 초콜릿 축제, 6월 30일까지 조기신청 나서 초콜릿 명장들의 레시피 공개, 초콜릿 패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매년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리는 서울카페쇼의 주최사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이 세계적인 초콜릿 페스티벌 ‘제3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를 서울 코엑스에서 내년 1월 12부터 나흘간 개최하며, 오는 6월 30일까지 참가업체 조기신청에 나선다고 밝혔다.   누적 참관객 8백 20만명을 기록한 살롱 뒤 쇼콜라는 1994년 프랑스 파리에서 실비 두스(Sylvie Douce) 와 프랑수와 장떼(François Jeantet)에 의해 시작된 세계 최대의 초콜릿 전문 전시회로 4대륙에 걸쳐 매년 개최된다. 지금까지 영국, 미국, 러시아, 일본, 중국, 브라질 등 11개국 31개 도시에서 진행됐으며, 서울에서 2017살롱 뒤 쇼콜라가 첫 시작을 맞는다.   최근 우리나라는 프리미엄 디저트 열풍이 일며, 초콜릿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식품의약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국내 수입량이 연평균 7.8% 증가했으며, 품목별 수입량에서 초콜릿이 31.4%로 수입품목 2위를 차지하는 등 초콜릿 소비량이 늘고 있다. 또한 입안의 작은 사치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며 국내 초콜릿 시장은 2010년 1459억원에서 2015년 약 2000억원 수준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국내 초콜릿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카카오, 관련 부자재, 음료, 기계장비와 조리기구, 포장재 등 초콜릿 관련된 모든 품목을 전시하는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 대한 업계종사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초콜릿의 원재료인 카카오 재배 및 로스팅부터 초콜릿이 바에 서빙 되기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빈투바(From Bean to Bar)와 같이 초콜릿 산업의 진화와 성장을 보여주는 등 일반 소비자들도 흥미 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산업 관련 전시뿐 아니라 ▲세계적인 초콜릿 명장들과 쇼콜라티에가 참여해 초콜릿 레시피를 알려주는 패이스트리 쇼(Pastry Show) ▲패션과 초콜릿이 결합된 초콜릿 패션쇼(Chocolate Fashion Show)▲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초코랜드(Chocoland)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참여할 수 있다.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초콜릿 시장이 확대되고 디저트가 인기를 끌며 초콜릿 산업이 발전할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초콜릿 산업 관계자들과 소비자들 사이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초콜릿을 비롯한 디저트 시장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살롱 뒤 쇼콜라 참가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www.salonduchocolat.kr) 및 살롱 뒤 쇼콜라 사무국(02-6000-6687)에 하면 된다.(끝)   2016.07.31 2110
9 제1회 카페쇼베트남, 베트남 대표 커피 박람회로 인정받아   세계 제 2위의 커피산지에서 커피산업과 트렌드를 알리다   제1회 카페쇼베트남, 베트남 대표 커피 박람회로 인정받아    첫 회 관람객 1만8천여명 돌파∙∙ 적극적인 현장 상담 등 통해 커피무역 장으로 인정받아 베트남 최초의 커피전문 박람회, 베트남 국가대표 바리스타 선발전 동시개최를 통한 베트남 커피인의 세계 진출에도 일조    아시아 최대 커피 전문 전시회 서울카페쇼의 해외 전시 브랜드인 카페쇼 베트남 2016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호치민 SECC에서 첫 회에 참관객 1만8천여명을 기록하며 베트남 대표 커피 박람회로 인정받았다.   카페쇼베트남은 베트남에서 최초로 열린 커피 관련 전문전시회로 현지 커피를 비롯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스페셜티 커피와 음료, 디저트 등의 카페메뉴까지 한 자리에서 업계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어 해외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참가 업체들의 내년 카페쇼베트남 참가 신청까지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발효된 한-베 FTA로 한국, 베트남과의 활발한 무역이 기대되는 가운데 행사 첫날부터 커피 로스터기 등의 커피 제조 장비와 녹차음료, 제빙기 등의 다양한 디저트메뉴 및 기기를 선보였던 한국 참가 업체 부스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카페쇼베트남은 커피체험 프로그램 커피트레이닝스테이션과 디저트 메뉴 레시피 시연공간인 스위트클래스, 참가사의 제품을 보다 자유롭게 참관할 수 있도록 별도로 마련한 마케팅공간인 체리스초이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참관객들의 흥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세계 정상 바리스타들의 시그니처 커피 챌린지를 관람하고 이들의 커피를 직접 시음할 수 있는 WCE(World Coffee Event) 올스타즈 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베트남 최초로 베트남 내셔널 바리스타 챔피언십이 진행돼 베트남 최고의 바리스타를 선발했다. 참가한 제1회 베트남 내셔널 바리스타 챔피언십의 주인공은 긴장감 없이 차분한 모습으로 대회를 이끌어간 짠꼐항(Trần Quế Hân)으로 다가오는 6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에 베트남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짠꼐항은 “라떼아트를 시작으로 2년전 스폐셜티 커피업계에 입문하게 됐다”며 “우승해 기쁘고 남은 시간 동안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연습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카페쇼부터 지속적으로 참가해온 이탈리아 커피 원부자재 업체 담당자는 “서울카페쇼를 통해 카페쇼의 인기 및 효과를 체험했지만 이번 카페쇼는 베트남에서 처음 열린 박람회임에도 많은 참관객에 놀랐다”며 “해외 바이어들뿐 아니라 커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일반 참관객들이 많아 베트남에 새로운 커피 관련 제품 도입이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카페쇼 베트남 주최사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카페쇼베트남을 통해 아직 베트남에 정착되지 않은 카페문화를 알리고, 베트남 시장을 개척하려는 우리나라 및 해외 커피업계에 마케팅 장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해외 주최가 아닌 우리나라 전시업체가 주최한 행사가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아 한국 전시박람회 업계에도 청신호라고 생각된다. 남아 있는 카페쇼베이징과 상해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페쇼베트남은 내년 3월 2일부터 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제2회 카페쇼베트남을 개최할 예정이다.(끝)         2016.07.31 2528
8 '한국형 전시'로 글로벌 뚫는 '마이스의 미래' 2016.07.31 1374
7 서울카페쇼, 제1회 카페쇼베트남 개최   커피 생산국까지 스며든 K-카페쇼 열풍   서울카페쇼, 제1회 카페쇼베트남 개최   카페쇼베트남, 베트남 호치민에서 5월 처음으로 열려 국내 기업 참가 통해 한국 커피 산업 해외 진출할 수 있는 교역의 장으로 기대돼     새로운 식음료 문화와 트렌드 교류의 장인 서울카페쇼의 주최사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제1회 카페쇼베트남을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카페쇼베트남은 현지에서 최초로 열리는 카페 관련 전문전시회로 커피, 차는 물론 디저트류, 머신 및 장비, 매장관리 시스템,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및 창업 등 커피 관련된 모든 품목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바리스타 경연 대회 및 음료 제조 시연, 레시피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2002년 국내 최초로 커피문화 활성화 및 산업 발전을 위해 개최된 이후 아시아 최대 커피 교류의 장으로 성장한 서울카페쇼는 성공적인 개최 노하우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최근 중국, 말레이시아 등 신흥 소비국에 전시회를 런칭하며 커피 전문 전시회 대표 브랜드로서 영향력을 확장시키고 있다.   특히 세계 2위 커피생산국인 베트남은 최근 해외 카페문화 유입으로 전체 인구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20~30대의 커피 소비가 급증하며 동남아시아 최대 잠재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어 카페쇼베트남이 현지 커피문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베트남에서 프랜차이즈 허가를 받은 외국 브랜드 중 20% 이상이 커피전문점이며, 에스프레소 커피를 기반으로 한 카페 증가로 관련 장비에 대한 수요가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관세 인하 및 철폐로 한국 기업 제품 수출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한-베 FTA가 지난해 12월 발효되며 특히 국내 중소기업이 베트남에 보다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이에 엑스포럼은 카페쇼베트남을 통해 커피시장 초기 성장 단계인 베트남에 커피 트렌드를 선보이고 국내 커피 업계가 베트남에 진출하는 초기 진입로를 마련하여 현지 선점 및 수출 증진의 중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카페쇼베트남은 커피 기업 전시뿐 아니라 베트남 최초로 개최되는 국가대표 바리스타 선발전인 베트남내셔널바리스타챔피언십과 세계 정상 바리스타들이 모이는 WBC올스타즈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베트남내셔널바리스타챔피언십에서 베트남 대표로 선정된 바리스타는 올해 6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에 베트남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다. WBC올스타즈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BC)에서 선발된 세계 정상 바리스타들의 시그니처 커피 챌린지를 관람하고 이들의 커피를 시음할 수 있는 행사다.   서울카페쇼의 해외진출은 올해가 처음이 아니다. 2013년 중국 베이징에 진출해 올해 7월 제4회 카페쇼 차이나-베이징이 진행되며, 상해에서도 제1회 카페쇼차이나-상하이가 12월에 개최된다.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최근 베트남은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젊은 소비층을 바탕으로 커피 시장도 고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커피시장이 지속적으로 커지며 국내 커피 업계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라며 “성공적인 국내외 카페쇼 개최를 통해 커피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것은 물론 중소기업들이 해외 진출할 수 있는 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카페쇼베트남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www.cafeshow.com.vn) 및 카페쇼 사무국(02-6000-6687)에 하면 된다.(끝)     2016.07.31 2443
6 K-카페쇼, 세계 전시산업을 흔들다     매년 11월 코엑스에서 서울카페쇼를 개최하는 ㈜엑스포럼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국내 최초 민간 전시업체의 해외진출 사례인 카페쇼(Cafe Show)가 중국과 말레이시아를 거쳐 베트남에 상륙한 것, 커피가 생산되지 않는 나라에서 만든 커피 전시회가 해외에서 승승장구를 잇고 있는 것이다. 아시아 최고의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 2002년 국내 최초로 커피 문화의 활성화 및 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된 서울카페쇼는 한국 커피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전문 전시회이다. 커피는 물론 차, 베이커리, 디저트, 원부재료, 장비/설비, 음료 및 주류 등 커피 및 카페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매해 전 세계 15만 명의 발걸음이 향하고 있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서울카페쇼는 매년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매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작년에는 전세계 65개국의 바이어들이 서울카페쇼를 방문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으며, 최근 바리스타들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BC)’을 2017년 서울카페쇼에 유치하며 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민간 전시업체 최초로 전시회를 해외에 개최하며 산업의 선두 주자로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3년 최초 개최된 카페쇼 베이징은 60개사(160부스, 6600㎡)의 참가로 작은 규모였지만, 해를 거치며 대대적인 규모 성장을 하고 있다. 지난해 개최한 3회 카페쇼베이징은 250개사의 참가로 3배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고, 1만 2,000여 명에서 5만 5,000여 명으로 4배 넘게 증가한 관람객을 모으며 중국을 넘어 글로벌 커피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전문전시회로 거듭났다. 이 같은 성공 노하우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카페쇼는 중국 북경, 상해에 이어 말레이시아 등 신흥 소비국에서 개최하며 커피 전문 전시회 대표 브랜드로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   FTA 협정 발효에 맞춰 세계 2위 커피 생산국 베트남 상륙 지난 12월 한-베트남 FTA가 발효됨에 따라 한국기업의 베트남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세계 2위의 커피 생산국인 베트남은 커피산업의 태동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전체 인구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20~30대의 커피 소비량이 최근 급증하며 동남아시아 최대 잠재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관세 인하 및 철폐로 한국 기업 제품 수출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한-베 FTA가 지난해 12월 발효되며 국내 중소기업이 보다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이에 엑스포럼은 베트남에 글로벌 커피 트렌드를 선보이는 동시에 국내 커피 기업들의 현지 시장 진입로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5월, 제1회 카페쇼 베트남을 개최할 계획이다.  베트남에서 열리는 최초의 커피전문전시회 카페쇼 베트남은 기존과 동일하게 커피 및 카페관련 산업의 모든 품목을 전시, 소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베트남 최초로 개최되는 국가대표 바리스타 선발전인 ‘베트남 내셔널 바리스타 챔피언십’과 세계 정상 바리스타들이 모이는 ‘WBC 올스타즈’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베트남 커피 문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내셔널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베트남 대표로 선정된 바리스타는 6월 아이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에 베트남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다. 한편, 이밖에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참여형 부대행사를 진행할 카페쇼 베트남은 커피 시장 초기 성장 단계인 현지 선점 및 수출 증진의 중계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미국,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커피시장이 지속적으로 커지며 국내 커피 업계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시작했다. 엑스포럼은 앞으로도 성공적인 국내외 카페쇼 개최를 통해 세계 커피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것은 물론, 국내 중소기업들이 해외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2016.07.31 2406
5 제1회 카페쇼베트남, 베트남 현지 기자간담회 성황리 개최      카페쇼 사무국은 지난 3월 9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스페셜티커피 매장인 The Workshop에서 Cafe Show Vietnam 2016 현지 기자간담회(Press Conference)를 개최했다.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호치민시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카페쇼베트남은 엑스포럼이 서울에 이어 베트남 현지 카페산업 발전과 문화 활성화를 위해 15년의 카페쇼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최하는 베트남 최초 커피 관련 전문전시회로, 커피, 차는 물론 디저트류, 머신 및 장비, 매장관리 시스템,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및 창업 등 커피 관련 전 품목이 전시된다.  특히 사무국은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BC)을 주최하는 World Coffee Events(WCE)가 각국 대표 커피기관에게 부여하는 현지 코디네이터(National Body)의 자격을 얻어 Cafe Show Vietnam 전시장 내에서 함께 열리는 베트남내셔널바리스타챔피언십(VNBC)을 더욱 공신력 있는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VNBC에서 우승하는 바리스타는 올해 6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는 바리스타 세계대회인 WBC 2016에 베트남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되며, 부대행사로 함께 열리는 WBC올스타즈를 통해 역대 WBC 챔피언과 결승전 진출자들의 시그니처 커피 챌린지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베트남 대표 스페셜티커피 매장인 The Workshop에서 특별 제공한 고품질 커피 시음과 함께 진행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40여 매체의 취재기자들은 현지 최초로 열리는 카페 관련 전시회와 바리스타 국가대표 선발전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과 인터뷰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끝)   [공식 홈페이지]  카페쇼 베트남│www.cafeshow.com.vn Facebook│www.facebook.com/cafeshow.vn [보도자료 문의]  Cafe show Vietnam Secretariat 2016 T. 02-6000-6687 │ E. info@cafeshow.com 2016.07.31 2050
4 서울카페쇼, 2016년 커피 트렌드 전망 담은 ‘대한민국 커피백서’ 발표   소비자, 바리스타 등 1,076명 대상으로 커피소비인식 및 업계현황 설문조사 실시 커피 맛 따져 카페 선택, 직접 커피 내리는 홈카페족 증가.. 2016년 커피 트렌드 이끌 것 성장하는 커피 시장과 반비례하는 바리스타 급여 및 복지, 처우 개선 시급해       커피 공화국이란 별칭이 생길 만큼 한국인의 커피 사랑은 식을 줄 모른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아메리카노 한잔 기준 338잔으로, 국내 커피음료 시장 규모는 약 5조원에 달한다. 2000년부터 연평균 9%씩 고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처럼 최근 몇 년간 커피시장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인 반면 커피업계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산업 규모와 가치는 저평가되어 왔다. 이에 서울카페쇼가 지난해 말 서울카페쇼와 월드커피리더스포럼 참가업체 및 참관객 1,0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 커피소비인식 및 업계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 ‘대한민국 커피백서’ 결과를 발표했다.   높은 커피 소비량… 나만의 커피 맛을 찾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하루 커피 소비량을 묻는 질문에 하루 평균 2잔을 마시는 사람이 36%로 가장 많은 답변을 차지했다. 이어 하루 3잔을 마신다는 답변이 25%로 2위를 기록했으며, 4잔 이상도 15%에 달해 응답자의 76%가 하루 2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연간 커피 소비량과 커피 수입시장 규모 또한 높은 수치를 보이며,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한국관세무역개발원에 따르면, 2014년 연간 커피 소비량이 2013년 대비 14% 증가했으며, 커피 수입시장 규모도 2014년 기준 5억 9천 4백만 달러를 기록해 10년 전보다 3.6배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이와 함께 방문 카페를 선정하는 기준에 관한 질문에 절반이 넘는 61%의 응답자가 커피 맛을 꼽았으며, 가격(20%), 접근성(13%), 사이드메뉴(5%), 적립 등 서비스(1%) 등이 뒤를 이어 카페 선정 기준 1위인 커피 맛과는 큰 격차를 보였다. 이는 커피 소비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커피의 다양한 맛을 알게 되고 자신의 기호에 맞는 커피를 찾아 마시는 소비자가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커피 지식 겸비한 소비자, 홈카페를 즐기다 커피 소비가 증가하면서 커피를 마시는 양상도 더 이상 카페에 머무르지 않았다. 전체 응답자 중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신다는 비율이 71%에 달했는데, 이들 중 커피를 내려 마신 기간이 3개월 이상~2년 미만인 응답자가 40%로 가장 많았다. 4년 이상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신다는 응답도 19%를 차지하는 등 홈카페족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가정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는 빈도 조사 결과에서도 4회 이상이 39%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2회(22%), 3회(20%), 1회(19%)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홈카페가 일회성에 그치는 유행이 아니라 2016년에도 커피업계를 이끌어갈 주요 소비 트렌드임을 입증하는 결과여서 눈길을 끈다.   또한 가정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는 응답자 다수는 커피에 대한 지식도 갖추고 있었는데, 무려 79%의 응답자가 에스프레소 및 핸드드립 커피추출 교육을 받았다. 특히 커피 업종 종사자가 아님에도 생두 품질을 평가하고, 커피의 맛과 향을 감별하는 원두 감별사인 큐그레이더 자격증을 소유한 응답자도 3%에 달해, 커피 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활발해졌음을 체감할 수 있었던 결과였다.   커피 시장은 성장하지만 바리스타 처우는 글쎄… 한편, 소비자들의 커피에 대한 인식 및 수준이 성장하고 이와 함께 커피 시장의 규모도 커지고 있지만 바리스타들의 처우 개선은 부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행사 참여 바리스타 및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한 달 150만원 이상~200만원 미만을 받는 바리스타가 40%로 가장 많았으며, 150만원 미만(34%)이 두 번째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에 반해, 250만원 이상은 16%에 그쳤다.   낮은 급여수준뿐 아니라 4대보험과 퇴직금 제도 역시 제대로 정착돼 있지 않았다. 4대보험은 법정의무사항으로 가입하지 않은 사업장에 과태료를 징수하지만 응답자의 33%만 4대보험을 적용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퇴직금도 법적으로 보호받는 근로자의 권리이지만 4대보험보다 낮은 수준인 19%만 보장받고 있었다.   서울카페쇼 관계자는 “다수의 커피 관련 기업들이 2016년 전망을 긍정적으로 예견하고 있어 올해 커피시장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며 “특히 커피를 카페 등 전문점에서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직접 내려 먹는 홈카페가 부상하면서 커피 업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바리스타의 처우가 빠르게 개선돼야 커피 시장이 양질의 방향으로 더욱 크게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카페쇼는 앞으로 매년 국내 커피 시장 관련 설문조사 ‘대한민국 커피백서’를 진행해 한국커피산업에 관한 기초자료를 만들 계획이다.   한편, ‘대한민국 커피백서’의 보다 자세한 결과는 서울카페쇼 홈페이지(www.cafesho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2016.01.15 2606
3 제14회 서울카페쇼, 세계 커피 트렌드 한 자리에 다 모였다! “세계 커피 산업, 서울로 집결한다” [PREVIEW] 제14회 서울카페쇼, 세계 커피 트렌드 한 자리에 다 모였다! -총 35개국 560여개사 참가, 역대 최대 및 세계 최대 규모로 11월 12일 코엑스서 개최 -카페 업계 종사자, 해외 바이어, 유통업체 등이 참가하는 국제 카페 비즈니스 교류의 장 -한국바리스타챔피언십, 월드라떼아트배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볼거리도 풍부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은 ‘제 14회 서울카페쇼’가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총 35개국 560여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서울카페쇼는 카페 관련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카페 전문 전시회로 커피 및 카페산업을 전문으로 하는 여타 해외 전시회 중 가장 큰 규모이다. 다양한 업체가 참가하는 만큼 커피, 차는 물론 디저트류, IT 기반 매장관리 시스템,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및 창업, 주방가전, 외식산업 등 커피와 관련된 모든 분야의 품목을 전시해 커피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커피산지 세미나 ▲국내외 참가업체와 해외 바이어, 대형 유통업체가 참가하는 커피 옥션 등의 비즈니스 장 ▲업계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최신 트렌드를 창조해내는 만남의 장 등 카페 업계 종사자들이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일반 관람객을 위해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제 14회 서울카페쇼에서는 ▲한국 최고의 바리스타를 선발하는 ‘한국바리스타챔피언십’ ▲커피 생두의 품질을 평가하고 풍미를 읽는 커피 경연대회인 ‘마스터오브커핑’ ▲시공간을 초월한 커피인들의 대결 ‘월드라떼아트배틀’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올스타즈’ ▲카페업계의 유명인사를 조금 더 가까이 만나볼 수 있는 ‘커피톡’ 등의 행사로 일반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월드라떼아트배틀’은 현장에서 바로 승패가 결정되는 토너먼트 진행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카페쇼 홈페이지에서 진행중인 온라인 투표에서 선발된 16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행사 현장에서 토너먼트 대결을 펼치며, 참관객들도 배틀의 긴박한 순간과 라떼아트의 묘미를 함께 느낄 예정이다. 서울카페쇼 주최사인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올해로 14회를 맞는 서울카페쇼는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세계 최대의 글로벌 카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행사 역시 역대 최대 규모에 걸맞은 최고의 프로그램을 준비해 전시회를 찾은 참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 14회 서울카페쇼는 11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온라인 예매를 오픈한다. 온라인 예매 시 행사 당일 현장 입장권 구매 절차가 생략되어 더욱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온라인 예매 방법은 서울카페쇼 홈페이지(www.cafeshow.com)를 참조하면 된다. (끝) 2015.10.28 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