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센터보도자료

보도자료

월드커피리더스포럼(WCLF), 세계적 커피 명사 한자리

작성일 : 2019.11.02

조회수 : 94

첨부파일 :

 “전 세계 커피 리더, 커피 지속가능성 ‘공유’에서 찾는다”

월드커피리더스포럼(WCLF), 세계적 커피 명사 한자리

- 커피 산업의 지속가능성 키워드는 ‘공유’, 커피 리더들이 말하는 ‘커피, 피플, 공유하다’

- 전 세계 커피 명사들 한자리에...공유 가치 핵심 커피 공동체와 비즈니스 사례 소개

 

제8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World Coffee Leaders Forum 2019, 이하 WCLF2019) 조직위원회는 올해의 주제로 ‘커피, 피플, 공유하다(Coffee, People, Share)’를 발표했다.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WCLF2019에는 ‘커피, 피플, 공유하다(Coffee, People, Share)’라는 주제로 세계적 커피 산업 리더가 한자리에 모인다. 커피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공유 중심의 공유경제에서 찾고 이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글로벌 세션’에서는 본격적으로 소유를 추구하는 기존 시장 중심의 경제 체제에서 벗어나 공유 가치를 핵심으로 적용하는 다양한 커피 공동체와 비즈니스 사례가 소개된다. 커피계의 연예인이라 불리는 로스터 길드(Roasters Guild) 부회장 제니퍼 아포다카(Jennifer Apodaca)와 베트남 최초 스페셜티 커피 커뮤니티 ‘빌딩(Building)’ 창립자 윌 프리스(Will Frith)가 ‘커뮤니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가지고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블루보틀과 함께 미국3대 스페셜티 커피로 꼽히는 ‘인텔리젠시아’의 구매 및 공유 가치 담당 이사 마이클 쉐리던(Michael Sheridan)은 ‘가치 공유: 비즈니스 모델이 중요한 이유란 주제로 강연에 오른다.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커피 교역 플랫폼 개발자 이사벨 밴 베믈렌(Isabel van Bemmelen)과 국제공정무역기구 피터케틀러(피터 케틀러)는 커피 공급망의 투명성에 대한 논의를 펼친다. 특히 이사벨은 커피 무역의 투명성을 강조, 블록 체인 기반 플랫폼 개발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커피 분야 최고 전문가의 지식과 기술을 눈 앞에서 만나는 ‘프로페셔널 세션’에서는 생두의 생산유통에서부터 커피 제조, 카페 운영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가 발표와 시연이 이뤄진다. 대한민국 최초 월드바리스타챔피언 전주연 바리스타와 특별 기획한 ‘챔피언 세션’ 등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스페셜티커피협회(SCA) 지속가능성 최고책임자 킴 엘라나 요네스크(Kim Elena Ionescu)와 SCA 커피 연구 최고 책임자인 피터 줄리아노(Peter Giuliano)는 글로벌세션에 앞서 스페셜티 커피의 지속가능성과 미래의 핵심에 대한 기조 연설을 한다.

 

한편, ‘제8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은 ‘제18회 서울카페쇼’ 기간 함께 진행되며, 행사 참가는 사전 및 현장 등록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은 내달 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현장 등록은 행사 기간 현장에서 가능하다.  [끝]

# # #


 [CA(1]지워주세요. 세션 취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