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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제20회 서울카페쇼’, 카페 산업의 미래 제시하며 성료 “위드코로나 속 카페 비즈니스 활성화 및 소비자에게 다양한 커피 경험 전해” ‘제20회 서울카페쇼’, 카페 산업의 미래 제시하며 성료 - 4일간 약 11만명 방문하며, 위드코로나 속 커피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 제공해 - 서울카페쇼 20주년 맞아 친환경, 스마트 머신 등 새로운 제품과 트렌드 선보여 - 대한민국 커피 기업들이 해외에서도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 만들 수 있도록 교류의 장 만들 것 (서울카페쇼 – 2021/11/14)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제20회 서울카페쇼’(The 20th Seoul Int’l Cafe Show, 이하 서울카페쇼)가 위드코로나 시작 후 처음으로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해 지난 13일 참관객 약 11만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0개국 625개 업체 3,121개 브랜드가 참가하며 코로나 이전 전시회 규모로 진행된 이번 서울카페쇼는 카페 비즈니스 활성화에 기여하고, 카페문화와 커피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는 색다른 브랜드를 비롯해서 변화되고 있는 다양한 커피 트렌드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12일 전시장을 방문한 박선우(33세, 여)씨는 “행사와 참관객 규모가 코로나19 발생 이전처럼 커진 것 같다” 며 “특히 커피는 물론이고 원두와 생두 그리고 디저트, 집에서도 홈카페를 꾸릴 수 있는 다양한 제품 등을 볼 수 있어 즐겁게 전시를 관람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개막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서울카페쇼에 참가업체들은 가치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매립 후 6개월 이내에 생분해되는 봉투, 친환경 티백 등 친환경 니즈에 대한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코로나19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비대면과 자동화 시스템 등을 소개하는 업체들도 참가해 개인 카페 운영자들에게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이 외에도 비대면 주문을 위해 앉은 자리에서 주문이 가능한 전자 메뉴판 혹은 QR코드 메뉴판을 비롯해서 직접 핸드 드립으로 커피를 내려 주는 전자동 로봇 등 스마트하고 환경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와 같은 방향은 코로나19로 이해 생긴 비대면 문화 트렌드와도 일치해 앞으로도 스마트 카페 관련 시장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카페쇼의 로스터리 공동관 ‘커피앨리’에서는 32개 카페가 참가해 스페셜티 커피 문화를 널리 전파하고, 국내 로스터리 카페를 양성 및 소개하는 자리를 가져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행사로 진행된 서울카페쇼에서는 참가업체들의 신제품을 선보이는 ‘트렌드 언팩쇼 2022’, 바리스타 박승규 등 6인의 커피와 베이커리 산업 인플루언서가 참가업체 부스를 생생하게 취재하여 전달하는 ‘랜선투어’ 등이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 크로스오버 경연대회 ‘월드 커피배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면서 관람객들과 참가 업체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서울카페쇼는 친환경을 위해 지속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ESG 트렌드에 맞는 전시회를 위해 기존 비닐 소재의 커버와 함께 제공되던 출입증은 종이 소재로 대체하고, ‘땡큐, 커피’ 캠페인에 동참하는 ‘그린부스’에 친환경 용기, 패키지 브랜드 ‘네오포레’의 친환경 시음컵을 배포했다. 이번 서울카페쇼는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및 국내 연사들을 온/오프라인으로 초청해 ‘Refocus, Revive, Reboot – 위기를 기회로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커피 시장’이라는 주제로 커피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논의하는 ‘제10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컨퍼런스를 동시 개최해 내외 커피 트렌드를 확인해 볼 수 있었다. 또, 동시 개최 행사 ‘서울 커피 페스티벌’에서는 ‘세계 커피 여행’이라는 주제로, 세계 곳곳에서 경험한 커피 이야기를 공유하는 ‘커피 토크’를 포함해 ‘커피아트갤러리’, ‘커피라이브러리’, ‘서울커피스팟’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서울카페쇼는 올해 20주년을 맞아 특별히 마련한 20주년 기념관에서 굿즈 제품, 그 동안 전시회에 참관객, 파트너샵으로부터 받은 메시지가 적힌 컵들로 만든 대형 컵 케이크, 매거진 <F> ‘커피’ 이슈 등을 선보여 참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지난 13일 폐막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울카페쇼에 참가한 브랜드들의 전시 품목, 소비자 동향을 분석한 내용 바탕으로 선정해 발표했던 2022 커피 산업 트렌드 키워드인 ‘A.L.W.A.Y.S(Alternative, Local, Wellness, Automation, Yourself, Sustainability)’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서울카페쇼는 내년 커피 산업에도 가치 소비가 중심이 되어 환경이나 건강 등이 더욱 주목받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카페쇼 관계자는 “이번 서울카페쇼는 위드코로나에 걸맞춰 새로운 하이브리드 전시의 서막과 방향성을 알리는 동시에 커피 산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비지니스 기회의 장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서울카페쇼가 커피 및 카페 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방향성 제시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커피관련 기업들이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시회 ‘서울카페쇼’는 2022년 11월 23일 개최될 예정이며, 2022년 5월 프랑스 파리카페쇼, 7월 베트남 카페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끝>   2021.11.15 1643
56 서울카페쇼, 로스터리 공동관, ‘커피 앨리’ 라인업 공개 “국내외 힙한 카페가 한 자리에 모였다!”   서울카페쇼, 로스터리 공동관, ‘커피 앨리’ 라인업 공개   - 대한민국 대표 로스터리 카페 32개 업체 참여해 차별화된 맛과 향 전할 것으로 기대 - 20주년을 맞는 올해 서울카페쇼 11월 10일 삼성동 코엑스홀 전관에서 나흘간 개최   (서울카페쇼 – 2021/11/04) 산업통상자원부의 ‘글로벌 탑(Global Top) 전시회’로 선정되고 글로벌 대표 커피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20회 서울카페쇼’(The 20th Seoul Int’l Cafe Show, 이하 서울카페쇼)가 커피 앨리 라인업을 공개했다.   커피 앨리는 총 32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11월 10일(수)부터 13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동시에 열린다. ‘커피 앨리’는 스페셜티 커피 문화를 널리 알리고, 국내외의 개성있고 독창적인 로스터리 카페를 양성 및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서울카페쇼의 로스터리 공동관이다. 참가사에게는 참가하는 전세계 바리스타들과 바이어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미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커피 앨리 참가업체 중 개성이 담긴 원두 ‘베르크싱글오리진’을 선보인 부산의 로스터리 카페 ‘WERK(베르크로스터스)’를 비롯해 올해 첫 참가하는 ‘커피동경’에도 참관객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아러바우트(r.about)’는 독일 베를린의 3대 커피 로스터리 중 하나인 ‘더반(THE BARN)’의 원두를 독점 유통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 브랜드도 참가를 확정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브랜드들의 커피 맛과 향을 체험할 수 있는 장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카페쇼 관계자는 “올해 ‘커피 앨리’에는 전년 대비 2배 많은 업체들이 참가해 보다 다채로운 로스터리의 향연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외 뛰어난 로스터리 카페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카페쇼는 마이스(MICE) 전문기업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이 주최하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글로벌 탑(Global Top) 전시회’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서울카페쇼는 11월 10일(수)부터 13 일(토)까지 4일간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온라인 사전 예매와 현장 예매 모두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카페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2021.11.02 1535
55 글로벌 대표 커피전시회 ‘서울카페쇼’, 620여 개 기업 참가 “단계적 일상 회복 이행 후 첫 개최되는 코엑스 전관 행사” 글로벌 대표 커피전시회 ‘서울카페쇼’, 620여 개 기업 참가   - ‘서울카페쇼’, 커피 산업에 대한 모든 것을 선보일 620여 개 기업 3000여개 브랜드 참가 확정 - 참가 기업들...국내외 커피, F&B, 카페 부재료 등 커피 관련 제품 총 망라해 선보일 예정 - 올해 20주년 맞이한 서울카페쇼, 11월 10일 삼성동 코엑스홀 전관에서 나흘간 개최     (서울카페쇼 – 2021/11/01) 11월 10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대표 커피전시회인 ‘제20회 서울카페쇼’(The 20th Seoul Int’l Cafe Show, 이하 서울카페쇼)가 참가 기업을 공개했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서울카페쇼는 11월 단계적 일상 회복 이행 후 처음으로 열리는 코엑스 전관 행사로, 30개국 625개 업체 3천여 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글로벌 대표 커피전시회 서울카페쇼의 개최로,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들었던 커피 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로 국가간 이동이 어려웠던 이전에 비해, 해외 이동이 용이해지면서 해외 기관 및 업체들의 참가율도 높아졌다. 이에 글로벌 시장에서 아시아 시장을 타깃으로 한 커피 산지 업체들이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로 인해 코로나19 이후 많은 어려움을 겪은 커피 산업 종사자들에게는 발 돋움 할 수 있는 큰 기회가 되고 커피 산업 발전에도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울카페쇼에는 ▲대상에프앤비 ▲한국 하겐다즈 ▲써모스코리아주식회사 ▲다이슨 ▲인텔리젠시아 커피 ▲주식회사 동서 ▲한국쥬맥스 ▲티젠 ▲타바론코리아를 포함한 총 620여 개의 기업이 참가를 확정했다. 참가 기업들은 커피, F&B, 카페 부재료 등 커피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업체 중 세계 각국의 커피 산지에서 생산된 커피 원두를 선보일 예정인 ‘지에스씨인터내셔날’, ‘커피리브레’, ‘파스텔커피웍스’, ‘한국맥널티’ 등의 부스에서는 다양한 스페셜티 원두부터 전 세계의 유명 원두까지 커피의 기본이 되는 다양한 원두를 만나 볼 수 있다.   커피 외에 디저트와 음료 관련 업체도 다양하게 참가한다. 영국 대표 가전브랜드 ‘모피리터드코리아’와 이탈리아 오븐 전문 브랜드 ‘우녹스코리아주식회사’에서는 베이킹 머신을 선보인다. 글로벌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를 비롯해 ‘슈퍼말차’, ‘흥국에프비앤비’, ‘쟈뎅’, ‘두리양행’ 등에서는 다양한 차와 음료, 디저트를 준비해 더욱 다채로운 카페 F&B를 소개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의 ‘글로벌 탑(Global Top) 전시회’로 선정돼 글로벌 대표 커피전시회로 자리잡은 서울카페쇼는 올해도 세계 각국 카페 기술의 발전을 둘러볼 수 있다. 커피의 고장 이탈리아의 ‘라마즈조코’와 독일 ‘라이프커피앤티’, ‘코만단테’, ‘칼라스커피’, 글로벌 머신을 종합 수입하는 ‘기센코리아’, ‘엠아이씨홀딩스’, ‘메테오라’ 등이 참가한다. ‘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와 ‘프로스터’ 등의 부스에서는 국내 커피 기술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카페 산업 종사자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카페 부재료 관련 업체도 다수 참가해 새로운 음료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상에프앤비’, ‘삼경프라자’, ‘선인’, ‘카파아이엔티’, ‘제원인터내쇼널’ 등의 부스에서는 카페 운영에 필요한 음료 및 디저트 부재료들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올해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관련 기업도 참가해 눈길을 끈다.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필수템 텀블러를 소개하는 ‘써모스코리아’와 매립 후 6개월 이내에 분해되는 친환경 생분해 봉투를 제작하는 ‘세림비앤지’, 친환경 티백을 제조하는 ‘코레쉬텍’ 등의 기업들은 지속 가능한 가치 소비를 위한 친환경 아이템을 다수 선보인다. 이 외에도 카페 창업에서 꼭 필요한 종합 설비 장비부터 컨설팅 등이 이루어지는  ‘두리트레이딩’, ‘토탈에프앤비’, ‘기정인터내셔날’, ‘스메그코리아’ 등 다양한 기업들을 서울카페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서울카페쇼는 20주년 기념관을 비롯해 2022년 커피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트렌드 언팩쇼 2022’, 서울 커피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카페 산업의 모든 것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으며, 올해 주빈국으로 선정된 호주의 ‘주한호주대사관’ 부스에서도 호주 커피에 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카페쇼 관계자는 “올해 서울카페쇼가 20주년을 맞이한 만큼 참관객들과 참여 기업들이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서울카페쇼를 통해 카페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이 이루어지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카페쇼는 11월 10일(수)부터 13일(토)까지 4일간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온라인 사전 예매와 현장 예매 모두 가능하다. 2022년에는 프랑스 파리카페쇼와 베트남카페쇼가 개최 예정이다. <끝>   <참고> 제20회 서울카페쇼 개요  ■행사명: 제 20회 서울카페쇼(The 20th Seoul Int’l Cafe Show)  ■일  시:  2021. 11. 10(수) ~ 13(토)  ■장  소 :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  ■관람 안내 : 서울카페쇼 공식 홈페이지(www.cafeshow.com     2021.11.01 1423
54 서울카페쇼, 2022 커피 산업 키워드 ‘A.L.W.A.Y.S’ 선정 서울카페쇼, 2022 커피 산업 키워드 ‘A.L.W.A.Y.S’ 선정   - 서울카페쇼, 625개 참가업체 전시 품목, 소비자 동향 바탕으로2022 커피 산업 키워드 선정 - 올해 20주년 맞이한 서울카페쇼, 11월 10일 삼성동 코엑스홀 전관에서 나흘간 개최     (서울카페쇼 – 2021/10/28) 11월 10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대표 커피전시회 서울카페쇼가 2022년 카페 산업의 키워드로 ‘올웨이즈(A.L.W.A.Y.S)’를 선정해 발표했다.    서울카페쇼가 30개국 625개 참가업체 3,000여개 참가브랜드의 전시 품목, 소비자 동향 등을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선정한 2022 커피 산업 키워드 ‘A.L.W.A.Y.S’는 ▲Alternative (대체 가능한 옵션 제공) ▲Local (지역 특성을 활용한 커피와 카페) ▲Wellness (well-being + fitness 행복하고 건강한 삶) ▲Automation (기술을 접목한 커피 산업) ▲Yourself (스스로 만드는 스페셜한 커피) ▲ Sustainability (지속 가능한 친환경 소비를 위해)의 영어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다.   이번 2022 커피 산업 키워드 ‘Always’는 항상, 언제나 등을 의미하는 단어로, 코로나19로 커피 산업 종사자 및 소비자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커피는 언제나 함께였으며, 커피와 함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성장해 모든 것에는 길이 있다는 뜻으로 All ways의 의미도 함께 담았다.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커피 산업이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커피 산업에 대한 희망의 의미도 담고 있다.   ◆ A(Alternative): 대체 가능한 옵션을 제공하는 카페 카페 산업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특성을 고려해 대체 가능한 옵션을 제공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카페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50주년을 맞은 스타벅스는 지속 가능한 소비를 위해 우유 옵션에 귀리를 추가하며 비건을 위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서울카페쇼에서도 해당 귀리 우유인 ‘오틀리 오트 드링크 바리스타 에디션’을 ‘동서’에서 선보인다. 키토&비건 베이커리를 제공하는 ‘숲에서 온 수키’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편안한 상태의 컨디션을 만들어주는 음료 분말 ‘락투바이오100’을 ‘와인드 와이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앞으로는 프렌차이즈 카페부터 개인 카페까지 더 많은 카페에서 많은 사람들의 취향 및 특성에 맞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 L(Local): 지역 특성을 활용한 커피와 카페 2022년 트렌드 키워드 ‘러스틱 라이프’와 같이 도심에서 벗어난 지역적 특색을 가진 카페가 인기를 얻고 있다. 교외 지역의 카페뿐만 아니라 지역의 명물로 자리잡는 다양한 원두, 산지의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까지 이번 서울카페쇼에서는 전국 각지의 특별한 커피와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강릉 커피거리에서 동해 바다의 깨끗함을 닮은 ‘안목 블랜드’를 제공하는 ‘보사노바 커피로스터스’와 부산의 문화, 역사, 커피가 함께 만나는 ‘연경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40년을 이어온 제주 양계농장의 동물복지 유정란을 사용해 만든 베이커리를 제공하는 ‘제주 애월 아빠들’과 강릉의 곶감을 활용해 국내 최초 곶감 페이스트 ‘너에게로 곶감’을 선보이는 ‘하슬라 에프엔비’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W(Wellness) : well-being + fitness 행복하고 건강한 삶 코로나19가 지나가며 건강에 대한 관심은 이전보다도 더욱 커졌다. 카페 시장도 이런 니즈에 맞춰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아이템을 새롭게 쏟아내고 있다. 더 건강한 원료를 사용하는 음료부터 질병관리를 위한 식이관리 식품 등 커피와 디저트를 즐겁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서울카페쇼에서는 오랜 시간 달인 한방차를 캡슐형태로 마실 수 있는 ‘스텔라메디’와 한국의 약용식물을 전문적으로 생산, 가공해 한약재 고체발효기술 및 숙성기술로 건강한 발효차 ‘이도발효한차’를 소개한다. 식품영양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개인맞춤 식품을 제조하는 ‘주식회사 콜’과 ‘에이치엔엔코퍼레이션’의 더 건강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파라곤필터’도 만나볼 수 있다.   ◆ A(Automation) : 기술을 접목한 카페 산업 올해 서울카페쇼는 2022년 커피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인 ‘체리스 초이스’에서는 인간의 도움 없이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로봇인 ‘라운지랩’의 ‘아리스 아이스크림 로봇’ 등 여러가지 기술 혁신 제품을 선정했다. 현재도 계속해서 기술이 카페 산업에 밀접하게 다가오며 자동화 머신부터 하드웨어 플랫폼 로봇까지 더 많은 기술 접목이 이루어지고 있다. 항상 일정한 맛을 제공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는 커피 로봇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일정한 물 온도로 브루잉이 가능한 커피와 더불어 차까지 추출 가능한 ‘마노’의 ‘자동 브루잉 머신’과 세계최초 전자제어 방식의 콜드브루 머신 ‘원더치’ 등이 소개된다. 여기에 ‘민트로봇’의 ‘스퀘어민트 에스프레소’는 모듈 구조의 하드웨어 플랫폼 방식으로 로봇을 활용한 커피 및 다양한 자동화를 제공해 카페 산업의 자동화 현황을 살펴볼 수 있다.   ◆ Y(Yourself) : 스스로 만드는 스페셜한 커피 가정용 커피머신의 보급은 ‘프리미엄 홈 카페’ 시장의 발전을 한걸음 더 빠르게 도약시키며 점차 고급화된 홈 카페 아이템들이 출시되고 있다. 집에서도 스스로 바리스타 못지않게 퀄리티 높은 커피를 만들고 디저트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홈 바리스타’도 함께 떠오르고 있다. 서울카페쇼에서는 다양한 스페셜 티와 홈 카페머신이 소개되며 홈 바리스타들에게도 유용한 볼 거리를 제공한다. 아소부의 ‘뉴 콜드브루 메이커’는 모래시계를 연상하게 하는 디자인의 커피 추출기로 집뿐만 아니라 캠핑 등 다양한 장소에서 손쉽게 콜드브루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오진양행’의 원그룹 머신, 프리마(PRIMA), 직교역 방식으로 수급한 신선한 세계 각국의 생두를 사용한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하는 ‘커피 리브레’와 영국의 Falcon사의 생두 및 다양한 생두로 스페셜 티를 만들어 집에서도 더 특별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S(Sustainability) : 지속 가능한 친환경 소비를 위해 친환경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소비가치로 자리잡았다. 카페 산업은 다양한 친환경 아이템과 원료를 개발하는 등 다른 산업에 비해서도 친환경 소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대처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서울카페쇼는 친환경 캠페인 “땡큐, 커피”를 진행하며 다양한 에코 브랜드를 소개하고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올해는 더 다양한 친환경 소재의 빨대, 컵, 리드 등 친환경에 얼마나 더 다가섰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알카리성 물에서 자란 100퍼센트 자연 식물로 만든 디바인 하비스트의 ‘친환경 그린빨대’와 국내 최초로 생분해성 인증을 획득한 무림페이퍼의 ‘네오포레’ 친환경 종이컵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다질리언’은 새로운 유기농 차 브랜드 아이옵(ioob)의 패키지를 친환경 소재로 제작해, 필환경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다. ‘‘세림비앤지’에서는 매립 후 6개월 이내에 분해되는 생분해 봉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꼭 필요한 텀블러도 ‘써모스 코리아’에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처럼 언제나 함께하며 지난 20년동안 커피 산업과 함께 발전해 글로벌 대표 커피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서울카페쇼에서는 글로벌 30개국, 620여 개 업체, 3천여 개 브랜드가 참가해 새로운 커피 문화 및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서울카페쇼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며 2022년 카페 산업 트렌드를 이끌어 갈 신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트렌드 언팩쇼 2022’, 김영진 바리스타, 박승규 바리스타, 베이커리페이퍼, 커픽처스, 커핑포스트, 홍차언니 등 유투버 인플루언서가 직접 전달하는 랜선투어, 스페셜티 커피 문화를 전파하고 로스터리 카페의 음료를 음미할 수 있는 ‘커피앨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입장권은 온라인 사전 예매와 현장 예매 모두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카페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참고> 제20회 서울카페쇼 개요 ▶행사명: 제 20회 서울카페쇼(The 20th Seoul Int’l Cafe Show) ▶일  시:  2021. 11. 10(수) ~ 13(토) ▶장  소 :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 ▶참가 신청 : 서울카페쇼 공식 홈페이지(www.cafeshow.com)     2021.10.28 1307
53 ‘제 20회 서울카페쇼’에 호주 주빈국으로 참여 ‘제 20회 서울카페쇼’에 호주 주빈국으로 참여 - 서울카페쇼 20주년과 한호 수교 60년으로 더욱 의미 깊어...호주 커피의 우수성 알릴 예정 - 20주년을 맞는 올해 서울카페쇼는 11월 10일 삼성동 코엑스홀 전관에서 나흘간 개최   (서울카페쇼 – 2021/10/18)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 ‘제20회 서울카페쇼(The 20th Seoul Int’l Cafe Show, 이하 서울카페쇼)에 호주가 주빈국으로 참여한다. 올해 호주가 참석하는 서울카페쇼는 커피 퀄리티와 원두의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글로벌 바리스타 양성을 활발히 하는 등 카페 산업 동반 성장에 최적의 조건을 가진 호주만의 고유한 커피 문화와 바리스타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서울카페쇼의 주빈국으로 참여하는 호주는 월드라떼아트 챔피언인 케일럽차(Caleb Cha)가 라떼아트를 시연 및 티칭해주는 세션, 호주 브루어스컵 수상자 홍찬호가 시드니의 커피를 비교해주는 세션 등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캐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대사는 “서울카페쇼의 20주년이 되는 해에 주빈국이 되어 기쁘다. 특히 올해는 한호 수교 6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는 환영의 뜻을 전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호주 카페 문화와 바리스타의 우수성에 대해 알리고, 아시아의 카페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카페쇼는 마이스(MICE) 전문기업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이 주최하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글로벌 탑(Global Top) 전시회’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서울카페쇼는 11월 10일(수)부터 13일(토)까지 4일간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온라인 사전 예매와 현장 예매 모두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카페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참고> 제20회 서울카페쇼 개요     행사명: 제 20회 서울카페쇼(The 20th Seoul Int’l Cafe Show)     일  시:  2021. 11. 10(수) ~ 13(토)     장  소 :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     참가 신청 : 서울카페쇼 공식 홈페이지(www.cafeshow.com)   2021.10.18 1204
52 20주년 서울카페쇼, 11월 10일 서울 코엑스서 개막 20주년 서울카페쇼, 11월 10일 서울 코엑스서 개막 - 글로벌 30개국 625개 업체 3000여 개 브랜드가 참가 확정하며 코로나 이전 기대감 키워 - 커피산업 및 커피문화 성장 및 활성화에 기여한 서울카페쇼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선보일 예정 - 서울카페쇼는 11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홀 전관에서 나흘간 개최   (서울카페쇼 – 2021/10/13) 2002년 국내 최초의 커피박람회로 시작해 커피 산업과 트렌드를 만든 서울카페쇼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의 ‘글로벌 탑(Global Top) 전시회’로 선정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인으로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제20회 서울카페쇼(The 20th Seoul Int’l Cafe Show, 이하 서울카페쇼)가 다음달 10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2년 아시아 최초의 커피박람회로 시작해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한 서울카페쇼는 국내는 물론이고 글로벌 카페시장에서의 새로운 커피문화를 만들고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해온 국제적인 카페 관련 전시회로 국내에서는 카페 및 커피관련 업계의 참가 필수 행사로 자리 매김해왔다.   특히, 올해 서울카페쇼는 글로벌 30개국 625개 업체 3000여 개 브랜드가 참가를 확정하면서 위드코로나 시대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의 역할과 함께 카페 및 커피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해 나간다.   서울카페쇼 20주년 기념관을 비롯해 2022년 커피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체리스 초이스’와 함께 커피향기 가득한 도심 속 문화축제인 ‘서울커피페스티벌’을 비롯해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취소되었던’ 월드 커피배틀’ 등 각종경연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카페쇼는 올해의 커피 주빈국으로 호주를 선정했다. 호주는 전세계적으로 커피 퀄리티에 대한 엄격한 기준과 원두의 품질을 까다롭게 관리하고 우수한 글로벌 바리스타들을 배출해 왔다. 이번 주빈국 선정에 대해 캐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대사는 “서울카페쇼 20주년에 주빈국이 되어 기쁘다.”며 “특히 올해는 한호 수교 6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는 환영의 뜻을 전했다.   서울카페쇼는 전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ESG경영을 강화한 “땡큐, 커피”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울카페쇼의 ‘땡큐, 커피’는 박람회 운영과 시음 시식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친환경적인 요소를 올해에도 진행해 참가업체 및 커피 애호가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해외 커피 전문가들이 참가해 코로나 이후 침체된 커피 업계에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 10회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The 10th World Coffee Leaders Forum, 이하 WCLF)’에서는 “Refocus, Revive, Reboot – 위기를 기회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커피 시장”을 주제에 맞는 글로벌 및 국내 커피 유명 연사들과 함께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서울카페쇼를 주최하는 신현대 엑스포럼 대표는 “서울카페쇼는 지난 20년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박람회 이상의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위드코로나 시대의 안전하고 모범적인 박람회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서울카페쇼는 11월 10일(수)부터 13일(토)까지 4일간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온라인 사전 예매와 현장 예매 모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카페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참고> 제20회 서울카페쇼 개요     행사명: 제 20회 서울카페쇼’(The 20th Seoul Int’l Cafe Show)     일  시:  2021. 11. 10(수) ~ 13(토)     장  소 :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     주  최 : 엑스포럼, 월간커피     주  관 : 엑스포럼, 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     관람안내 : 서울카페쇼 공식 홈페이지(www.cafeshow.com)   2021.10.13 1586
51 “아시아를 넘어 유럽 카페시장에도 대한민국 카페 트렌드를 선보인다’ 서울카페쇼, 2022년 5월 파리카페쇼 개최 “아시아를 넘어 유럽 카페시장에도 대한민국 카페 트렌드를 선보인다’ 서울카페쇼, 2022년 5월 파리카페쇼 개최 - 2022년 5월 19일부터 프랑스 파리의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3일간 진행 - 해외 진출에 거침없는 행보로 아시아와 유럽으로 대한민국 카페문화 선보일 예정 - 국내 식·음료 산업 종사자들의 유럽 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 기대     (서울카페쇼 – 2021/05/26) 아시아 최대 커피박람회인 ‘서울카페쇼’가 이제는 유럽까지 진출한다.   아시아 최대 커피박람회인 ‘서울카페쇼’를 주최하는 마이스(MICE) 전문기업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은 ‘파리카페쇼’를 2022년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프랑스 파리의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Paris Expo-Porte de Versaille)’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파리 진출은 중국 상해 · 북경,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신흥 소비시장 진출에 이은 첫  유럽시장 진출로 앞으로도 ‘서울카페쇼’의 행보가 더욱 더 기대된다.   프랑스에서 카페의 의미는 남다르다. 1686년 세계 최초의 카페 ‘르 프로코프(Le Procope)’가 프랑스 파리에 문을 연 이후 카페는 볼테르, 루소, 발자크 등 각 분야의 지식인들이 모여 철학적, 정치적 견해를 나누던 지식의 장이었다. 프랑스를 발전시킨 철학과 예술이 카페에서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긴 카페 역사를 가진 프랑스로의 카페쇼 진출은 식·음료 업계에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며, 해당 업계 기업 및 종사자에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파리카페쇼에는 커피, 차, 베이커리, 디저트, 주류, 초콜릿 등 식·음료 산업 전 분야의 프랑스 내외 250여 개 업체, 바이어 2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엑스포럼은 서울카페쇼가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20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내실 있는 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번 ‘파리카페쇼’에서는 세계 최초의 온·오프라인 크로스오버 글로벌 바리스타 경연 대회인 ‘월드커피 베틀 파리(World Coffee Battle in Paris)’, 커피 업계의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이 제시하는 업계 트렌드 및 발전 방향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월드커피리더스포럼(World Coffee Leaders Forum)’, 참가업체들이 신제품을 최초로 선보이는 ‘카페토크(Cafe Talk)’, 세계 곳곳의 트렌디한 카페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커피앨리(Coffee Alley)’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엑스포럼은 2003년 국내 최초의 커피박람회, 서울카페쇼를 개최한 마이스 전문기업으로 민간 MICE회사 주최 전시로는 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서울카페쇼’는 카페 산업 트렌드를 제시하고,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엑스포럼의 신현대 대표는 “서울카페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박람회로 성장해 베트남, 중국에서 성공적으로 글로벌 전시회를 개최하며 세계 커피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며 “2022년 파리카페쇼의 론칭으로 카페쇼는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로 확장하는 글로벌 전시회임을 다시한번 입증하고, 국내 식음료 산업 종사자들이 쉽고 효과적으로 해외에 진출할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2022 파리카페쇼(CafeShow Paris 2022)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유럽 시장으로 진출하려는 국내 식·음료업계 종사자들에게 효과적인 교두보로서, 산업의 변화에 대해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파리카페쇼 사무국은 변화하는 코로나 상황에 대응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2022년 행사를 준비 중이다. 현재 참가업체를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20주년을 맞는 2021 서울카페쇼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된다. <끝> 2021.05.26 1786
50 카페 시장, 가치소비로 MZ세대와 홈카페족 사로잡다 카페 시장, 가치소비로 MZ세대와 홈카페족 사로잡다   (2020.11.10) 카페 및 커피 업계가 구매력과 사회적 영향력이 증가한 MZ세대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통칭)와 집에서 커피나 차를 즐기는 홈카페족들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주 토요일(7일) 막을 내린 ‘제19회 서울카페쇼 2020’(이하 서울카페쇼)에서도 이와 같은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구매력과 사회적 영향력이 증가한 MZ세대에게서는 상품 구입을 통해 본인의 신념과 소신을 드러내는 일명 ‘미닝 아웃’(Meaning-Out) 행태의 커피 소비가 주를 이뤘다.   미닝아웃이란 ‘미닝’(Meaning)과 ‘커밍아웃’(Coming Out)’의 합성어다. 개인의 취향과 사회적 성향을 거침없이 나타내는 행위로, MZ세대는 지속 가능하거나 윤리적인 가치가 있다면 소비를 통해 자신을 나타내는 것. 이들이 커피 및 카페시장에서도 주요 소비층으로 자리잡으면서 미닝아웃 소비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 서울카페쇼 참가한 업체 중 스페셜티 관련 기업들에게서도 이러한 경향은 더욱더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지난 2002년 한국에서 공정무역 운동을 처음으로 개척한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 커피’는 생산자들과의 공정무역 거래와 국내 공정무역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진행과 함께 독특한 맛과 풍미의 고품질 커피도 함께 선보이며 MZ세대의 신념과 미각까지 사로잡았다.   ‘아름다운 커피’에서 출시한 공정무역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솔브’(SOLVE)는 여성 문제에 착안해 르완다 여성들이 만든 커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바이소셜’(Buy Social) 캠페인에 참여하는 MZ세대들의 소비를 이끌어냈다.   최근의 가치 소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홈카페까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이전에는 커피를 중심으로 한 홈카페였다면 최근에는 커피뿐만 아니라 차(茶)와 디저트 등에 대한 관심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커피보다 차를 찾는 2030 젊은 층이 늘면서 보리차, 녹차 등 전통적이면서 구수한 맛을 강조하던 차 음료 시장도 점점 젊은 타깃층을 공략하기 위해 라벤더, 레몬그라스, 호박 등 기존에 없던 원재료를 앞세워 다양한 맛과 기능의 상품들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편의점 CU에 따르면 지난 8월 2030 고객의 차 음료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1%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으며, 이러한 경향을 반영하듯 올해 서울카페쇼에는 이어졌다. 서울카페쇼 전체 업체 중 약 30%가 차 음료를 전시 품목으로 내놓으며 차 소비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입증했다.   서울카페쇼에 참가한 ‘프레시코’는 건강 발효음료 콤부차를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아임얼라이브 유기농 콤부차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체중이 늘어나 신체 변화를 체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디톡스 음료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오리지널, 진저레몬, 석류, 애플베리 등 국내 입맛에 맞춰 개발한 맛있는 콤부차로 차 애호가들의 건강과 입맛을 사로잡았다.   홈카페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강한 디저트 제품들도 주목받았다. 동서에서 선보인 냉동생지는 크로아상 로열과 크로아상 초코크림 그리고 스윗콘 페이스트리 등 총 17종의 베이커리로 구성해 순수 버터 외에 기타 착색료와 발색제 등을 전혀 첨가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이미 발효시킨 냉동생지 제품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굽기만 하면 돼 홈카페족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서울카페쇼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 시대에 맞는 가치소비는 앞으로도 모든 업계에서는 관심의 대상이고 빠르게 변화될 것 같다.”라며 “앞으로는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카페 관련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변화가 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카페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 # 2020.11.13 2615
49 서울카페쇼, 2021년 커피 키워드 ’SMILE’ 선정 발표 ‘웃음’ 주는 커피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심!! 서울카페쇼, 2021년 커피 키워드 ’SMILE’ 선정 발표   (2020.11.5)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 ‘서울카페쇼’가 2021년 커피 산업의 키워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웃자는 의미의 ‘S.M.I.L.E.’로 선정해 발표했다.   서울카페쇼가 선정한 2021년 커피 키워드인 ‘S.M.I.L.E.’은 ▲Subscription(커피 구독시대) ▲Modification(MZ세대 취향 저격한 커피의 무한변신) ▲Identification(커피 존재감) ▲Luxuriousness(고품격 홈카페 문화) ▲Environment(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친환경 커피) 영어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다.   ‘S.M.I.L.E.’은 웃음, 미소 등을 의미하는 단어로, 올해 서울카페쇼 주제인 ‘우린 언제나 커피합니다’와 같은 의미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커피산업 종사자 및 소비자들에게 웃음을 짓게 해줄 수 있는 커피 산업과 문화의 긍정적 방향성을 제시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의 커피 및 카페 시장이 어떻게 준비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 구독 커피와 비대면 그리고 친환경 커피 등의 키워드르 선정해 조명했다.   - S(Subscription): 떠오르는 비대면 산업 시스템, ‘정기구독 서비스’ 고도화 과거에는 신문, 잡지, 우유로 대표되던 정기구독 서비스가 일상을 이뤘다면, 최근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가 다양화되면서 각종 식품업계 뿐만 아니라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 편의점 업계에서도 구독 상품을 선보이며 활발한 마케팅 활동이 전개하고 있다. 취향에 맞는 원두를 집에서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편리함’이라는 이점에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쏟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단순 구독 서비스가 아니라 각 개인별 특성에 맞는 원두 생산지와 맛 그리고 다양성을 조합해서 개개인에 맞는 고도화된 구독서비스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 M(Modification): MZ세대에 맞는 커피 시장의 변화 최근 MZ세대 중심으로 커피 문화가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집에서 커피를 직접 만들어 먹는 ‘홈카페족’을 중심으로 유행한 ‘달고나커피’ 만들기 등이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유행하면서 커피의 메뉴의 다양화와 함께 네이버, 카카오 등에서 제공하는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실시간 홈쇼핑을 이용해 구매 패턴이 변화에 맞는 소비생활을 즐기는 MZ고객들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실시간적으로 소비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경향이 빨라지고 그 문화에 익숙한 MZ세대 소비자들에게 판매자가 동시에 소통할 수 있는 시장으로 빠르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 I(Identification): 새롭게 탄생한 커피의 ‘존재감’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앞으로의 커피 산업의 현황, 이슈, 위기에 대해 이번 서울카페쇼의 월드커피리더스포럼에서는 팬데믹이 커피 소비에 미친 영향, 신경과학을 활용한 “슬로우 커피” 시장의 확대 등을 예상했다. 슬로우 커피는 고품질의 신선한 원두를 바리스타가 직접 갈아내는 것으로 많은 커피 애호가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커피업계도 슬로우 커피에 맞게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스페셜티 커피 매장인 '스타벅스 리저브'를 포함해 SPC그룹의 커피앳웍스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등을 통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커피 생두의 종류, 볶는 강도 등을 조절해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 L(Luxuriousness): 하나를 먹더라도 우아하게 앞으로도 한동안 지속될 ‘위드 코로나’ 시대에 살아야 하는 소비자들에게 여전히 여유로움과 달콤함을 선사하는 커피 시장에서 고객 취향과 니즈 반영한 신제품을 줄이어 출시하고 있다. 최근 하나를 먹더라도 건강한 재료가 들어간 고급스러운 제품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성비’보다는 ‘가심비’가 강조된 제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 E(Environment): ‘친환경’ 문화 전파 최근 환경을 생각하는 인식이 커지면서 여러 식품업계 기업에서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스타벅스는 페트병을 활용한 친환경 크로스백을 선보였으며, 이번 서울카페쇼에서는 “땡큐, 커피”라는 친환경 특별관을 만들어 생분해성 종이컵, 종이 빨대 등 친환경 제품을 소개하고 자체적으로 축소한 시음 컵 사용을 통해 친환경 캠페인 실천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앞으로도 친환경은 모든 업계에서 주목하는 분야로 2021년에도 친환경 관련 관심도는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제19회 서울카페쇼 2020’은 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 # # 2020.11.13 2803
48 ‘하이브리드’, 서울카페쇼 2020 성황리 폐막 ‘온×오프라인’결합해 커피 산업에 대한 다양한 대안 제시!! ‘하이브리드’, 서울카페쇼 2020 성황리 폐막 - 서울카페쇼, 온×오프라인 결합한 첫 ‘하이브리드 전시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 네이버 라이브쇼핑과 스마트 컨택트 프로그램 통해 비대면 비즈니스의 대안 제시 -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커피 카페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경험 제공   (2020.11.8)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국내 첫 하이브리드 전시회인 ‘제19회 서울카페쇼 2020’(19th Seoul International Coffee Show, 이하 서울카페쇼)가 지난 7일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유의미한 성과들을 남겼다.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전시회와는 다른 형태로 진행된 이번 서울카페쇼는 국내 전시 박람회 사상 최초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도입해 참가 업체들의 정보 전달 및 라이브 커머스까지 진행됐다. 단순 온라인 쇼핑연계가 아닌 콘텐츠 정보 전달과 구매와 소비까지 이어지는 상생을 가져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시 및 카페 관련업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대안과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서울카페쇼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침체된 커피 및 카페산업에 대안제시를 위해 업계 관계자들에게 비즈니스 기회의 장 마련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함께 소비자들에게는 새로운 커피 트렌드와 신제품들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에서 전하지 못했던 다양한 참가 업체 및 상품들을 다양한 협업과 비대면 콘텐츠를 활성화해 커피 및 산업 관계자와 소비자들에게 전했다.   지난 4일 개막일부터 7일까지 6명의 인기 유튜버들과의 협업을 통해 전시 현장을 둘러보는 <2020 서울카페쇼 랜선투어>를 통해 오프라인 전시장 공간을 온라인으로 확장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이외에도 직접 참관하지 못한 관람객들을 위해 서울카페쇼에 참여하는 브랜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한 온라인 전시관 <디지털 페어>도 열렸다.   특히 이번 서울카페쇼는 글로벌 참관객을 위한 스마트 컨택트(Smart Contact) 프로그램을 운영해해외에서 참석하지 못하는 업체와 관람객들에게 화상 플랫폼을 통한 웨비나(Webinar)와 해외 참가사 제품 전시 특별관 등을 운영해 국내외 카페 산업 관계자들과 소비자들에게 스마트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서울카페쇼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었을 커피산업 관계자를 비롯해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인 ‘우린 언제나 커피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글로벌 커피산업의 전문가들을 비대면으로 만나 앞으로 변화되는 커피산업에 대한 전망도 함께 내놨다.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World Coffee Leaders Forum)’이 기조 연설자로 나선 국제커피기구의 위원장 호세 세테(José Sette)는 장기적 관점에서 커피의 미래는 여전히 밝지만,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인 젊은 세대들의 커피산업 진출 장려를 위한 다양한 준비이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호세 세테는 청소년 및 젊은 세대들에게 커피 분야에 기회가 있다는 점을 일깨워주고 훈련과 재정적 지원으로 힘을 실어주며, 커피산업에 대한 청소년 및 젊은 세대들이 참여를 독려해 커피의 미래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스페셜티커피협회(SCA) 최고책임자(Chief Executive Director) 야니스 아포스톨로풀로스(Yannis Apostolopoulos) 등 커피업계 리더들이 화상으로 참석해 글로벌 커피 시장과 팬데믹이 소비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서울카페쇼를 주최한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이번 서울카페쇼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커피산업이 어떤 대안을 제시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의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 목적을 갖으며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카페쇼는 다양한 시대 변화속에서 커피 산업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서울카페쇼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시회 ‘서울카페쇼’는 폐막에 앞서 2021년 커피 산업의 키워드로 올해의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며 웃자를 의미하는 ‘S.M.I.L.E’을 선정해 발표하기도 했다.   ‘S.M.I.L.E’은 ▲Subscription(커피 구독) ▲Modification(MZ세대 취향저격 커피의 무한변신) ▲Identification(커피의 존재감) ▲Luxuriousness(고품격 홈카페 문화) ▲Environment(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커피 산업에 대한 기대)의 영어 앞글자를 조합한 단어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산업 환경 속에서도 발전할 커피 산업과 문화의 긍정적인 ‘미래’를 조명했다.   # # # 2020.11.13 2242